두 사람은 짓에서 보면 출연한 시즌이 다르기 때문에
둘 사이에 맞대결이 잦았던 것은 아니지만
직접 맞대결한 적이 몇번 있다
놀라운 것은 홍진호가 그닥 승률이 나쁘지도 않다는 것이다
다음은 그 예시다
1.즌3 310 체인 옥션
즌3의 4강.장동민 오현민 하연주 최연승 4명에 게스트로 홍진호와 이상민 등 총 6명이 겨룸
결과
-장동민은 꼴찌로 데매직행
홍진호는 전체 1등으로 천만원까지 챙김.한편 게스트를 뺀 나머지 4인 중에서는 오현민이 1등(전체2등).
참가자 중 나누기라는 전략을 사용한 사람은 홍진호,오현민 등 두명 뿐.역시 수리 쪽에는 홍진호가 압도적인게 입증됨.
2.즌 4 408 마이너스 경매
장동민은 407에서 팀을 위해 꼴찌를 자청하고 데매에서 승리한 김경훈에게 가넷을 몰아주라고 명령하고
장동민 5인 연합은 이에 동조,김경훈이 가넷이 많았고,장동민은 408 시작직전에 김경훈과 비밀 동맹을 맺음.
김경훈 1등 만들고 생징(면제권)을 받기로 하면서 한편으로는 이준석과 가짜로 연합까지 함(물론 이용만 해먹고 버릴려고)
이런 어드밴티지를 안고 싸웠음에도
홍진호는 최초 34를 먹고 칩을 모은다는 압도적인 전략을 세우며 단독우승.장동민 압살.
결과
-홍진호 단독우승,장동민은 꼴찌인 김경란에게 지목당하고 데매로 나락감.
자,이제 일부 장동민 신격화만 주장하는 놈들 팩폭하니 할 말 있는가?
둘 사이에 표본은 적어서 홍진호가 맞대결 우위라고 보긴 어려워도 이 정도 선전할 사람이 홍진호 말고 대체 누가 있냐
여포와 장비가 싸우면 항상 여포가 이긴다는 보장은 없다
그것과 같은거다
마치 둘 사이에 우열이 확실히 가려질려면
정군산에서 황충은 하후연을 죽였으므로 황충이 우위다
이런 정도 차이가 벌어져야 한다
장동민 홍진호는 그 정도 느낌 아니다
동급이고 붙어봐야 아는 거다
(협동홀덤 때 감기걸린 김경훈이랑 비비고(1문제 맞춤) 피겜3 결승에서 개처발리고 현타와서 은퇴 선언등등 압도적으로 처발린 건 다 빼먹으며)
윷놀이 개같이발리며
콩이 항상이겼다고 말한적 없는데 오바싸지마라.난독증도 아니고 ㅉㅉㅉ.
피겜 결승으로만 따져도 장동민이 2승 먹은건데? 니가 쓴 내용 두개가 서바 프로 결승 하나로 퉁 쳐짐 누가 오바하는거지?
후발주자는 아무리 잘해도 선구자 프리미엄과 비교하면 안되지.이영호가 날고 기어도 스타 1의 최고 선수는 임요환과 홍진호야.장동민은 첨 접하는 겜에서 약세였어.그것은 천재가 아니라 노력형이라는 거임.나는 그걸 지적할 뿐이지.누구 편도 아니고 중립임.
지는 이긴거만 골라서 쳐들고 와놓고 반박당하니 선구자랑 비교할게 아니라고 하노 그럼 걍 글을 걍 쓰지마라
피겜은 동등한 위치에서 시작한건데도 부정하면 뭐 어쩌라는건지 과거에 천재였건 나태해지고 도태돼서 참가자들한테 비벼보지도 못하고 병풍짓만 하는 콩이 병신이지
과거의 명성이 어쨌건 결국 현재의 콩은 이제 천재도 아니고 노력도 안 하는 병풍에 남들 플레이 하이라이트 올라올 때 먹방 하이라이트 올라오는 좆돼지라는거임
피겜이 아니라 서바라는 큰 틀에서 봤을때 장동민이 홍진호보다 우위라는거 동의 못함.신격화 할 대상은 더욱더 아님.
애초부터 니들이 장동민 신격화 시키고 전부 다른 이들 까고 다녔음.기억 안남? 나는 중립적 시선에서 팩트만 말했는데 지금도 니들은 니들 문제가 뭔지도 모르는 병신들이라 이 소리임.
네 콩줌 ㅅㄱ
가져온게 게스트로 나가서 제작진실수 뇌사칙편 상금 쌀먹한거랑 김경훈 밀어주기한 마이너스경매에서 김경훈이 이준석이랑 공동우슴 각뜨니 걍 포기해서 어부지리 1등한 게임? 이게 어딜봐서 맞대결이냐
븅신새끼야 체인옥션은 플레이어대 플레이어가 아니고 플레이어대 게스트잖아 애초에 입장 자체가 달라서 게스트는 언제나 무패였는데 비교할걸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