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겜2에서 덱스한테 털린거 충격이였지만 그래도 번뜩이는 장면도 있었고 야생살이에 다쳐서 멘탈 나갔을거 생각하면 과정은 괜찮았음. 기대치만큼은 아니였어도.
더타임에서 진짜 우주의 기운이 쏠리듯 운이 따라주며 기적같이 결승가고 그랬지만 결국 준우승. 과정도 안좋았지만 그래도 준우승이라는 성과 자체는 납득 가능하니까 아직까진 패스.
피겜3에서 첫날부터 정신 나간 모습 보며주며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번뜩이는 모습이 한번은 나옴. 그렇게 결승간거고 거기서 장동민에게 너무 털린건 실망스러웠지만 Goat에게 털렸다고 뭐라하는건 사실 가혹하기는해. 그날의 결승전에선 누가가든 병풍이였을거야. 오현민정도만 활약 했을듯. 결과는 같았을거고.
이제 기대치가 많이 떨어진 현 시점이라 사실 보내줘도 무방하기는 한데… 그래도 딱 한번만 더 보고싶어. 욕심인걸 알지만 박수받으며 은퇴하는걸 보고싶다. 도파민 중독자라 막상 박수받으면 은퇴안하고 또나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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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야됨
덱스한테 언제 털렸음? 오목 자폭한 걸 털렸다고 말하는 거면 상종안함
자폭해서 털렸다고 ㅋㅋ 자폭하면 안털린거야? 웃기네 - dc App
축구에서 자책골 3골 먹고 털리면 그건 털린게 아냐? ㅋㅋㅋ
이젠 그만 보자
피겜3에서 번뜩이는 모습은 못본듯...? 설마 세미파이널 그거 하나잘했다고? 심지어 악어가 더 잘했는데
김경훈도 활약했다봄 지략적인 충주맨이면 장동민도 상대하기 쉽지 않음
더타임호텔 ㅈㄴ 못했는데 추한모습만 보여주고
오현민은 무슨. 당장 계산·암기 같은 순수두뇌는 허성범보다 밀리는게 오현민이라 무지성 암기게임인 파이널에서는 더 좆발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