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최종경선 결과 57:43 으로 김문수가 이겼다


한동훈이 됬다면 결과는 끔찍했을 것이다


한동훈은 이미 윤통을 배신한 배신자기 때문에 범 보수 유권자들의 지지를 받을 확률이 적다

또한 개인 성향상 개인 욕심과 야망이 강한 성격이라 한덕수 등 범 여권 후보들과 연대할 가능성도 적다

반대로 김문수는 이미 한덕수를 포함한 그 어떤 후보와도 연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지금은 하나로 뭉쳐서 반 이재명 전선을 구축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다

민주당은 무슨 공산당처럼 당내 경선 결과 90%로 이재명을 선택했다

이것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득표율이다


허나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저쪽은 문재앙이 득표했던 41%에서 보여주듯 

콘크리트 40기반에 +- 오차 범위 내에서 득표한다는 것이며

국민 과반수를 넘지 못한다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김문수 한덕수를 중심으로 한 범 보수 세력이 하나로 뭉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대선은 국회의원 선거와 달리 사표가 없이 한 명의 유권자까지도 전부 총합에 더해지므로

지금은 한명 한명이 소중한 시점이다


때문에 이재명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하나로 뭉쳐야 한다

민주당은 언론과 인터넷 댓글 등 온갖수단을 동원해 범 보수 인사들을 이간질 시키고 분열 시킬게 뻔하다

이론적으로 어짜피 이재명과 그 개딸들은 40퍼 콘크리트에서 크게 늘지 않기 때문에

범 보수 진영이 하나로 뭉치기만 하면 불리하다는 것을 저들도 알 것이다


이제,전쟁은 시작됐다

그리고 첫 번째 단추는 다행히 잘 끼웠다

정신 바짝 차려서 그 거대한 전쟁에서 승리하자

모두가 욕심을 버리고 반 이재명 전선을 구축하고 하나로 뭉치자

그것만이 국가도 민족도 기업도 개인도 우리 모두가 사는 유일한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