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출연할 때 자신감이 없는 새끼보다

자신감 넘치는 놈한테 더 끌리는 게 인간의 본능임

내세울 거 하나 없는 저능아 시청자새끼들이

예의, 감수성 운운하면서 스예한테 욕하는데

지들 학창시절 때 찐따출신 + 성인 때 앰생ing 이라

스예같이 뇌지컬, 피지컬 좋은 사람 보면

저능아 찐따 새끼들이 입에 게거품 물고 발작하는 거임

막말로 개찐따 시청자새끼들이 선동하는 거처럼

스예 성격이 개씹장애인 사회부적응자만도 못했으먼 

게임하는 내내 주변에 사람이 안 모였겠지

근데 게임에서도 주변에 많이 모이고 끝나서도

출연자들 스예랑 손절 안 하고 잘 지내는 거 보면

저능아 시청자 십새끼들이 스예한테 열등감 느끼는 거임

대가리도 나쁘고, 일진한테 쳐맞고 자란 왕따 출신이라

스예만 보면 지우고 싶던 과거의 ptsd가 돋을 수 밖에 없는 거임

뭐 난 또 욕먹길래 스예가 강력 범죄라도 저지른 줄 알았는데

단순 장동민한테 할 말 다 한다는 이유로 욕 쳐먹는 거였음ㅋㅋ

스예가 잘 안 웃고 정색 빠는 표정으로 툭툭 말 내뱉는다며

감성팔이 원툴 보지시청자들과 찐따새끼들만 싫어하지

남자들 입장에선 스예가 합리적이고 정의로워서 개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