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서 압도함
= 맨날 장동민만 이기노 노잼
나왔는데 평범함
=거품 꺼졌노 ㅋㅋㅋㅋ
나왔는데 탈락
=장동민 떨어졌네? 안봄
어떤 루트를 타도 욕먹음
악귀같이 장동민 저격 수준의 룰이나
컨셉을 잡은건지 약간 오만한 컨셉?으로 인터뷰를 하는데
이거도 제작진의 개입이다 소리 나올만한 얘기임
전에 인터뷰 한것처럼 본인은 이제 제작측으로 빠지는게 맞다본다
아니면 장동민 10명 모아서 싸움붙이던가
지니어스1 보면 차민수가 존나 압도적이라 다들 그사람 근처가서 선생님~ 하면서 필승법 얻고 연합하려 했는데
성규가 데메 상대로 고르고 보냈음
장동민이 저때 차민수 느낌인데 성규 포지션이 빠니나 충주맨 같은 애들이라 위협도 안됨
만약 실제로 장동민을 이길만한 플레이어들이 대거 있다해도 장동민의 위상에는 안됨
일종의 투명 드레곤 같은거라 크앙! 하면 수그리고 가야됨
장동민이 서바 나온다면
진짜 장동민급 플레이어 10명 모아서 하거나
제작자, 게임마스터 포지션으로 나오거나
이랬으면 좋겠음
짓1 때는 차민수님이 연세가 있어서, 자진하자 하고싶어서 그런 그림으로 나가신걸로 알고있음
그리고 피3 장동민 우승은 결과론이고, 우승하기 전까지도 스예한테 떡발린다니 뭐니 이야기 많았음 어떤 방식으로든 프로그램에 이슈를 만들어줄수 있는 캐릭터임
ㅇㅇ 나도 그건 아는데 그자리에 성규말고 다른 사람이였으면 줘도 못이겼을듯 장동민도 김경훈, 오현민 정도 되는 애들이 물어뜯어야 했는데 피겜 보면 충주, 빠니 ㅋㅋㅋㅋㅋ
스예가 나는 캐릭터도 좋고 그나마 대치 가능했을거 같은데 하 진짜 ㅋㅋㅋㅋ 걔도 좀 아쉬움
전부 가정이지만, 장동민이 정치 잘해서 스예 데메 보내고, 스예가 장동민 선택했으면 팬들은 뽕맛 터졌을듯? 흐름은 리얼로 가다보니, 원하는 그림을 다 만들순 없겠지만 EPL 보다가 K 리그 보면 재미없듯이, 너무 쎄다고 애매한애들만 올려봤자, 그게 시청율이 나올까 싶긴 함
애매한 애만 올리자 이런게 아니라 장동민, 홍진호면 제작진 입장에서도 강캐로 생각하고 뽑은거인데 최소 스예 같은 견제 가능한 애들이 많이 있었어야 한다고 생각함
@ㅇㅇ 당연히 그러면 좋지, 근데 문제는 짓3때 장동민 넣으면서, 누가 장동민이 캐리할줄 알았것어? 그리고 피3에서 주언규가 저렇게 빡통일줄 누가 알았것어? 당연히 캐스팅때는, 최대한 피터지게 하고싶고, 그렇게 예상하고 캐스팅 한거지만 현실은 까봐야 알지 피3에서 캐스팅 아쉬운건 김영광 빼곤 난 딱히 없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