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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살 사고사 헷갈린 능지플레이 처참


혐젤란 죽이기 문제없음


카드구기기 문제없다고 생각함


9화 비하인드 보고나니, 그 지랄을 겪은 뒤 밤새고 데스게임 승리한 플레이어 비꼬는 부분은 추했음


정작 유리사한테 통수맞은 홍진호도 전략 인정하고 스예달래고 장동민 수고했다고 토닥여줌


여기서부터 일반인의 과몰입이 시작된 듯


클레어 다니엘 살인사건 질문 맞히는 게임 때는 과한 승부욕과 더불어 스스로 똑똑하다고 착각하는 게 느껴짐


시청자들은 조연1로 생각하는데 본인은 주인공 욕심이 있어 보였음


스예가 악귀플레이 하느라 다들 갈피 못잡고 있는데 혼자 확신에 차서 팀원들 닥달하고  혼자 꼬아서 생각하다 마지막 건물 틀림


짜치는 부분은 자기가 데스매치 가겠다고 자기자신에게 화났다고 하면서 은근슬쩍 스예한테 영상 내용 말하는 부분


물론 스예가 가는 게 맞는데 본인이 자발적으로 책임지는 척 할거면 다른 팀원들이 지적해주길 기다렸어야지


그리고 장동민이랑 자멸하는 플레이는 영웅심리가 극에 달한 모습 아무도 납득 못할 의식의 흐름


개인 서바이벌 나와서 졌으면서도 이기는 상황이 됐다는 정신승리는 안 쓰러울 지경


그팀에 왜 그정도로 과몰입했는지 안타까움 아마 일반인이라 합숙하고 하면서 심해진 듯


근데 리뷰방송에서 출구랑 룰북 헌법 조롱한 영상까지 보고 나니 연민보다 꼴보기 싫다는 감정이 더 커짐


끝났으면 일반인이고 나발이고 빠져나와야지



총평

본인은 똑똑하고 변수를 창출하는 매력적인 플레이를 했다고 착각할 수 있으나 그냥 단순히 방송각 못보는 일반인의 과몰입 플레이라 공감할 수 없었다


일반인 참가자는 머리가 좋든 비주얼이 되든 둘중 하나라도 충족해야 할 듯 그렇지 않으면 프로그램에 별 도움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