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충주맨 들어가자마자 사이렌 울린거나


쪽지 문제 같은거 제작진이 전체적인 운영만 조금


실수를 줄이는 식으로 더 잘하면



게임 종류 다양성도 좋고


환경의 좋고 나쁨이 갈리고 그래서 지키고싶고 뺏고싶은


팀 대 팀 세력전 그리고 그 안에서 개인들


종합적으로 피의게임이 제일 괜찮은거같음



촬영환경이 너무 힘들어서 출연자 섭외하기 좀


힘들거같은것도 문제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