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빠니보틀


접근 자체가 남들과 다름. 지능 버리고 오로지 저돌성과 근성으로 비빔. 


이렇게 아예 방향과 결이 다른 플레이어가 하나정돈 있어주는게 재미면에서 좋은거 같음


특히 오함마 들고 나설때마다 웃음벨




2. 임현서


살아있는 T의 화신. 인터뷰가 은근 웃김


여자고 뭐고 이유가 있으면 봐주지 않는게 매력 포인트



3. 최혜선


시작부터 잔해로 끌려가서 전체 출연자 중에서 가장 개고생하는데도 불평이나 욕 없이 잘 지냄


며칠간 잔해에 있었는데 또 제물로 남겨질뻔했을때 다른 여자면 100% 울었을텐데 안 움


나중에 이간질에 걸려 팀에서 의심받고 소외 받을때 불쌍해서 못볼 정도로 고생만 하다가 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