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도 현실의 인물에 대해 말하는게 아니라 피의게임3에서의 플레이를 보고 느낀 감상임.
1. 스티브예
성격 나쁘고, 입도 거칠고, 고집도 쎔.. 그리고 항상 패배 ㅋㅋ
도무지 좋아할 건덕지가 없음
황당할 정도로 비호감 플레이라 오히려 현실감이 없을 정도..
2. 이지나
김경란 들여보내놓고 문 두드릴때 솔직히 무서웠음... 자기가 들어갔으면 반대입장인데 피해자인척
수식계산 자기 실수로 졌을때.. 서출구한테 책임 안진다고 멋없다 해놓고 본인 실수는 모른척 사과도 안함
결국 자기가 데스매치 갈거 같으니 그제서야 말하면 뽑힐까봐 무서워서 말 안했다고 우는데 여기서 확 비호감 느꼈음
3. 유리사
항상 뭔가 있을거 같이 행동하지만 뭔가 없음..
항상 어디에도 발을 걸치지 않을것처럼 행동하지만 결국엔 걸치고 이득을 봄
실제로 보여준 것중 가장 뛰어난 플레이는 여자의 눈물이라는거에서 좀 실망했음.
무언가 더 대단한 플레이를 기대했기 때문일까 실망도 컸던거 같음.
서바 프로그램 섭외 1순위들
스티브예는 빌런 캐릭으로 또 섭외하긴 할듯.. 유리사는 이번에는 뭔가 보여줬어야했는데 2.3 연달아 그닥이어서 애매.. 이지나? 왜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