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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피의 게임에 와서 느낀 게 있는데... 자신의 희생이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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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옵션이 없어 나는 여기다가 다 때려 박고 난 너라도 1등 하게 만들고
현규 무조건 밑에서 감옥에서 고생이라도 하게 만들고 집에 가는게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지금 이거 하는 거거든? 무슨 말인 줄 알아?
이거 잡아 내 목숨 걸어서 너 주는 거야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이니까 너 꼭 잡아, 니가 생각해



같은 상황인데 시청자들의 반응이 전혀 다른 이유는 그저 

'멋', '간지'의 차이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