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은 짓3 첫출전부터

좌중을 휘어잡고

리더십을 드러낸 플레이어다


갑툭튀가 아니란 말이다


짓3 처음부터


인상으로 개무시당했으나


과일가게때부터 플레이어들 위에서 군림했다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