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처음에 별 생각없이 보는데 막상 피겜 시즌1 서바 자체는 초반에 그닥 큰 흥미는 안 느껴지는 레벨이었음 근데 이거 지하실에서 피자박스 접는 이 생활이 뭔가 존나 소소하게 재밌어서 얘 때문에 챙겨보기 시작 이때 나영좌 울 때 이태균이랑 정근우 걍 줘패고 싶었음 ㄹㅇ... 진짜 혐태균 혐근우 걍 진짜 시즌1은 나영좌 때문에 봤다...ㄹㅇ
야가 첫 시작하자마자 탈락자 선정해서 지하갔던건가? 사실 혼자서 거기있다보면 감정도좀 생기고, 친해질 기회가 적어서 그런지.,..사람들이 좀 안좋게보고해서 견제?좀 받은게 아쉬움
ㄹㅇ..
방송당시에 이나영 욕좀 먹었는데, 난 이해되더라 ㅜㅜ 피겜1이 피겜 시리즈중 가장 정치?물이라, 그냥 한명 담궜음 친해지지못한 죄 ㅜㅜ 같이 감옥에있던 사람들도 안좋게보고
시즌1은 서바이벌과 거리가 멀지라도 지하시스템이 신의 한수같음
시발좌...
피겜은 시즌1부터 출연자들의 몰입도가 장난 아니야..진짜 출연자들이 편하게 잘 촬영 하나봐. 사람들이 찐 몰입이야
이거 심지어 버팔로태균이 여자애들 생활할꺼 생각해서 이불 남기려고 했는데 이나영이 그거 버렸다고 바로 폭로하면서 씨ㅂ년이라고 함 ㅋㅋㅋ
피의게임4에서 보고싶다
머리가 안좋아서 ㅂㄹ
정근우는 지상팀이랑 유대감이 더 깊은 상태니 그럴수 있다 쳐도 이태균 행동은 그냥 물소새끼로밖에 안보이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