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식계산 사건때 보면 자기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든 사과 안하고 눈 부릅뜨고 따지는거 한녀 PTSD와서 ㅈ같더라


김민아 충주맨이 아무것도 안하고 버스탄거 ㅇㅈ하는데 그건 서출구 버스탄거지 이지나 버스 탄게 아니라 봄 단순한 계산만 했는데 그걸 이지나 버스라고 하긴 좀 그렇지



이지나가 예시로 프리라이딩 들면서 아무것도 안한 조원이 열심히 한 조원을 탓하는게 정당하냐 이러던데 예시가 잘못됐음


이 사건은 조장이 계획수립부터 자료조사, PPT 다 만들어놔서 95퍼는 완성된 상황인데 그나마 똘똘해보이는 나머지 한 조원한테 교수님한테 완성 자료 보내달라해서 보냈다 했는데 알고보니 이메일 주소 글자 하나 잘못입력해서 교수님한테 잘못보낸거 하나때문에 A+맞을거 F맞은 상황이랑 똑같다 봄


이 상황에서 나머지 조원이 조장 욕한다? 이건 병신이지 95퍼를 한 사람을 아무것도 안한 사람이 어케 탓을 할 수 있겠음 실제로 서출구한테 뭐라하는 사람 아무도 없었고 이건 뭐 당연한거 언급할만한 가치도 없음

근데 그 이메일 하나 잘못 보낸 조원이 사과도 안하고 나머지 2명 조원한테 너넨 왜 아무것도 안했냐부터 따지면서 누가봐도 도덕적으로 뭐라할 여지가 없는 조장한테 가서 자기 편 들어달라고 하소연한다? 딱 한녀들이 지 잘못 덮을때 잘하는 행동이잖아

물론 나머지 팀원들도 잘한게 없다는게 사실이긴 함 근데 일반적으로 봤을때 별 기여도 안하고 아주 작은 기여만 한 팀원의 그딴 어이없는 실수 하나로 A+맞을거 F맞았는데 사과 안하고 넘어가면 삔또상하는건 그럴수 있다봄 그걸 따지는게 옳다곤 안본다는 점에선 김민아 충주맨한테 동의는 못하겠지만


성격이나 행동으로 보면 아무리봐도 빨아줄수가 없다

빨아주는 애들 보면 단순히 외모때문에 빠는거같은데 난 별로던데 춘장냄새남 김민아나 최혜선이 훨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