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몇년 살았는데 어딜가나 항상 있던 스타일


관상부터 표정 말투 행동 


출근 때 부터 이미 얼굴에 화가 나있고 심술이 그득그득


아침부터 예민한거 다들 똑같은데 그 놈만 혼자 겉으로 티를 못내서 안달남 


아침부터 퇴근까지 투덜투덜 불만 투성이에 화나고 시비거는 말투


원래 경상도 말투가 그래 화난거 아님 이러는데


걍 보면 실제로도 화가 많음


그거 좆같아서 고향으로 다시 왔는데 속이 뻥 뚫림


근데 지금 다니는 곳에도 경상도 새끼 있는데 그놈만 딱 그럼


사람 하나 때문에 분위기 십창나고 직원들 다 싫어함


스티브도 딱 보면 개쌍도 스타일인데.. 혈통이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