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몇년 살았는데 어딜가나 항상 있던 스타일
관상부터 표정 말투 행동
출근 때 부터 이미 얼굴에 화가 나있고 심술이 그득그득
아침부터 예민한거 다들 똑같은데 그 놈만 혼자 겉으로 티를 못내서 안달남
아침부터 퇴근까지 투덜투덜 불만 투성이에 화나고 시비거는 말투
원래 경상도 말투가 그래 화난거 아님 이러는데
걍 보면 실제로도 화가 많음
그거 좆같아서 고향으로 다시 왔는데 속이 뻥 뚫림
근데 지금 다니는 곳에도 경상도 새끼 있는데 그놈만 딱 그럼
사람 하나 때문에 분위기 십창나고 직원들 다 싫어함
스티브도 딱 보면 개쌍도 스타일인데.. 혈통이 궁금하네
경상도 ㅈ소공장마다 꼭 있는 DNA지 ㅋㅋ 뒤로 실린 체중, 그때문에 뒤뚱뒤뚱 팔자로 걷거나 팔짱끼고 아예 앞으로 숙임. 두상 자체가 큰데 볼은 그것보다 더 튀어나오고 폭언, 무례한 행동을 할수록 자기 위치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타입. 경상도 혐오의 주축임. 어른들한테 얘기하면 이런타입 무조건 알고있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