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 34 주기적으로 보는 나는 장동민 플레이 보려고 봤는데
초중반에는 딱히?
워낙에 잘한다는 기대치가 높아서 그런가
엄청 강한 임팩트는 없어서
짓만큼의 임팩트는 없을라나 했다가
데스매치부터
감탄하면서 봤네
두번다 미친놈인가 하면서 봄
그와중에 유리사 진짜 똑똑하든데 최후4인에 못든거 좀 아쉽
그랬으면 파이널 더 재밌었을거같긴함
파이널 직전에서 첫게임은 장압살이긴했으나 좀 짜치드라
여기에서까지 몰아주기등을 허용해버린게...
스예 올린다고 몰아주는거 좀 많이 짜침
순수 개인기량싸움이 아니라서;;
여튼 꽤 볼만했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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