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몸싸움하고 유리창깨고 이런거 말고
실제로 폭력을 행사하면 진짜 방송사고일텐데, 몸싸움 유도하는거 보면 위험해보이기도 하고 짜쳐보이기도 함.
각종 장치로 아이템 파밍 빌드업 후에 보드게임처럼 했으면 좋겠다.
"저택팀이 중앙계단에 설치한 부비트랩을 잔해팀 윤비씨가 밟았습니다. 윤비씨는 감옥으로 이동합니다."
"잔해팀 박지민씨가 로프를 사용하였습니다. 1층과 2층을 건너뛰고 바로 3층으로 이동합니다."
설계가 어려우면 습격 이벤트는 없애는게 맞음
진영도 3개로 하지말고 그냥 1개로 합치든가 최대 2개만
- dc official App
"부비트랩을 밟았습니다" "로프를 사용하였습니다" 이런거 딱 런닝맨 초딩맨 시간을 거스르는자 수준으로 존나 유치한데 찐텐 몸싸움하고 오함마로 부수는게 상남자답지
아니면 습격매치를 하든가. 야생팀은 목숨을 담보로, 저택팀은 게임머니 혹은 야생 추방을 담보로. 진짜로 주먹질할수 있는거도 아닌데 좀 위태로워 보임. 즌2에서는 신선하기로도 했지 즌3는 진짜 에바였어 - dc App
오함마로 부수고 몸싸움하고 이거 다 그냥 WWE잖아 ㅋㅋ 상대 줘팰수도없는데 "나 여기까지만 부술게? ㅋㅋ" 사실상 유치한 연극같음
저택이랑 낙원에 왜 불지르는건 안되냐? 룰상으로 치면 다 되는건데 안하잖아. 그냥 어설픈 실제서바이벌 흉내내지말고 두뇌게임 컨셉했으면 그냥 두뇌로만 가는게 맞지않나
오함마까지 나왓는데 그이상의 도파민을 원하면 다이너마이트나 미사일쏴야 됨 아니면 하승진같은애가 차례대로 다 기절시키든가
습격은 이제 이미 알려진룰이라 처음 나왔을때만큼의 재미를 줄 수는 없을거같음 프로그램 전체적인 전개를 좀 바꿔야 하지 않나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