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머니챌린지 게임이 지루하고 늘어지는편, 신박한느낌도없고 몰입되는 게임이없음
유일하게 볼만한게 팀전 사건현장추리였고 천사악마는 진짜 지루함의 끝이라
그냥 알탭하고 소리만들으면서 다른거함
눈에띄는 플레이어는 보는 사람 다 같은 생각이겠지만 압도적으로 장동민 한명
장동민 일부러 띄워주려고 구성했나 싶을정도로 그냥 장동민만 보임
본인은 그동안 장동민나온 서바이벌게임 한번도 본적없음
장동민 제외하고 그나마 능력 보이는 플레이어는 스예정도
요약하면 회차마다 너무 길고 루즈한데
꾸역꾸역 봐지기는함
몇몇 플레이어들 부분적으로 혐차는 포인트도 있었지만
이해가능범주에 들어서 보는데 불편함은 없음
여캐 두명 꼴릿해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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