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즘 볼것도없고 한데 정말 재밌게 보긴했음
1. 초반 전개와 분량은 적절했는데 뒤로갈수록 편당 3시간 2시간30분 이러니까 루즈해지는 감이 있음. 머니챌린지와 데스매치를 주력으로 풀어나갔으면하는데 거기서 벌어지는 인물간의 갈등 감정적인 부분도 다 담아내려하다보니 개인적으로는 피곤하다 느꼈고 잡다한걸로 너무 방대해짐.

2. 여자들의 울음에대한 대처가 너무 허접함. 요즘 2030일반남성들도 단순히 여자운다고 퍼주지않는데 아무래도 자기들 방송이미지도있다보니 여자들이 울면 져주는척 넘어가는게 베스트였다고 판단한듯함. 여자들이라해봐야 김경란 김민아빼고는 나이대가어려 사회성이나 정치력에서 나이많은 남성들과 붙을 짬이 안되다보니 울음을 무기로 풀어나가려는 경향이있는데 젊은여자=와꾸보고 데려오는거다보니 피의게임까지 잘하기 기대하는건 무리인건 인정
그러나 눈꼴시려운건 맞음

3. 장동민이 너무 캐릭터가 세고 유경험자가 너무 대처가 뛰어남
다른 참가자들은 쩌리가될수밖애없더라
기존경험자를 섞고도 새로운참가자들이 더 영향력을 보일수있도록 짤수있었다면 좋았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