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노트때 장동민한테 ㅂㅅ소리듣고 삐져있을때도홍진호팀에 합류안하고 중립선언했고, 그 뒤에 김민아,이지나가 장동민팀에 합류했다니까 침대에 누워서 "잘됐네 장동민이면 그두명 잘챙겨주겠지, 7명이니까 인원도 딱맞고" 이러는거보면 삐진거치고 장동민별로 안싫어하는것처럼 보이는데
스파이 밝혀졌을때 홍진호,임현서는 가만히 있는데 중립이었던 그 둘이 필담룰로 항의하고 난리쳤을뿐만아니라 다음날 스예하고 뒷담까고있고, 이틀뒤 자폭해서라도 장동민,유리사 데매보낸것보면 이때 방송에 안나오는 무슨문제라도 있었나 싶네.
아무리봐도 충주,출구의 감정선이 이해가 안감 장동민이 세븐노트때 우리팀 안오면 데매보내겠다고 카메라 없을때 협박이라도 하지않는이상 있을 수가 없는데 왜 저러는건지 나온거 있음?
충주맨은 그냥 잘나가는 사람이싫은거임 지니어스4에서 이준석이하던거랑 비슷한데 훨씬 더 아이큐가 낮고 감정에 치우친사람이라보면 이해가된거임
서출구는 방송에안나왔는데 악어랑 존나싸워서 악어가 장동민팀이니까 걍 적대하는거같음
첫댓글에 이해가된거임 -> 될거임 오타
아마 파악이 잘 되서 그런거 아닐까? 같은 팀 하면 언젠가 떨어질테고 장을 먼저 떨어트려야하는데 그렇다고 반대 팀 하면 적이 될테니 그건 안하려다가… 결국 반대팀에 조인 했는데 그래도 떨어트릴 수 없을 것 같아서 더 짜증난거 아닐까?
개 찐따 들이 원래 잘하는 사람 싫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