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게임만 하는거 말고 그런거 일부러 추가했겠지만
나는 그런 부분들기 보기 불편하던데..
나말고도 그런사람 있나?
기준도 애매하고 무력사용이라고 해도 그러다 사고나면 어쩔라고 싶기도 하고
장동민이 습격 못막은게 상징이 칼로 바뀐것 때문인데
습격이니 뭐니 할때는 규칙이 명확해야지 골대가 어딘지는 알려줘야지 유추해서 하라는건데
제작진 마음이잖아. 칼로 바뀐것도 사실 제작진의 농간인데 ..
지네는 곳 바꾸는건 게임으로 정하면 되잖음. 습격도 게임으로 하고
제대로 치고받고 할것도 아니면서 뭐하는건지 몰겠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