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식링크 


잔해팀은 정답을 가장 먼저 맞히고도 패자가 되는 시스템으로 


그 전에는 꼴찌 팀에서 한명이 데메 두명 뽑고 투표하고 돈쓰고 


자유도 열어놓고선


갑자기 나머지 두팀 중에 한명씩 무조건 데메를 감


가장 먼저 정답 맞혀도 패자가 돼서 데스매치를 한명 무조건 가야함


다시보니까


지나말이 맞음. 서출구가 빌런이었음. 


서출구가 계산 주도한 게임이고 지나는 검산역할임


열심히 했는데 서출구가 떨어지기 싫어서 정치질 시작함


그리고 스파이도 장동민이 먼저 제안한것도 아님


잔해팀은 유리사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유리사가 먼저 시윤한테 제안한 것임 


최혜선도 허성범이 촬영 첫날부터 같이하자고 함 


호우경보로 다 모이자 다시 또 허성범이 같이하자고 해서 


장동민이 중재한것. 혜선이 할지말지. 근데 혜선은 하겠다고 해놓고 인터뷰는 ㅋㅋ 


최혜선은 잔해 때 서출구 한테도 좋다고 방방 뛰더니 쓸모없어지니  바로 홱 돌아서고.  


서바이벌 프로가 그래서 신기함. 본성이 다 나오고 다시 보면 다르게 보임. 


제작진 중에 유리사, 혜선이 좋아서 다른게 안보인사람, 

스티브 밀어주고 장동민에 긁하는 소수 몇 명이 있는 게 확실 ㅎㅎ 


유리사는 게임 잘 했고 거의 틀린말도 없었어서 인정인데

스티브예랑 다니는건 죄죄죄임 



서출구가 약탈 때 금고에서 보인행동도 아쉬움

그 때도 서출구가 게임 상 빌런임

조금만 더 연기하고 미루고 협상을 그런식으로 안했으면

저택팀이 이길수 있었음 

지 혼자는 편하게 가겠다고 자기팀 버리고 다른팀에 너무 굽실대는걸로 보여서 아쉬웠음


팀원들을 지키고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 없음 

충주 처럼 나서서 보호하려는것도 아니고

같은 팀원을 씨발거리며 고자질함 ㅋㅋ  게임 속이라 넘어가도 결국 본성. 


순수하게 본인 살고자하는건 이해하겠는데 

결국 스예 사건으로 터진거지


문해력 기억력이라도 있던가 

사회성이 있었으면 제작진한테 그 정도 지랄하지 않음


피겜2인지 어디 출연하고 제작진이랑 인연 이어간거 같은데

촬영 끝나고도 리뷰에서 스예랑같이 제작진탓은 하면 안됐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