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범도 그렇고
사실 홍진호도 어떻게보면 장동민 좋아함 게임은 대적해서 했지만
경외심이 들고, 걍 호감이 가나봄
경외감+존경심+정정당당히 붙어서 깨거나 이기고싶은 보스 느낌 복합적으로 들듯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객관적으로 잘난 사람 인정함
경외감+존경심+정정당당히 붙어서 깨거나 이기고싶은 보스 느낌 복합적으로 들듯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객관적으로 잘난 사람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