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형 플레이어

그리고 팀원들 다 장동민이 데매 가는거 원하지 않을때 김민아한테 책임지고 간다고 하는거 보니 여전하다 싶었음

장동민과 팀하면 밑으로 들어간다는 느낌이 있다고해도 사람들이 따라는게 결국 능력 + 저런 책임지는 모습 때문이지

장동민 게임 스타일상 저럴때 도망가면 한순간에 팀원들 신뢰 잃어버릴거고 피겜 데매는 3인 중 2인 탈락인 경우도 많아서 데매 부담이 엄청 심한데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서 팀원과의 약속을 지키고 실제로 능력이 돼서 살아돌아오니 따르는 플레이어도 많을수 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