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사 < 이 사람은 9화 때 왜 우는 거임?
1은 대충 보고, 2는 안 보고 3 보는 중이라 2때 무슨 짓을 했는지 모름
여기 와서 하는 게 없다. 일주일 내내 듣기만 하고 있다.
다른 팀이랑 같이 하려고 해도, 배신자로 낙인 찍혀 있다.
이런 소리를 하는데
그냥 피겜3 만 보는 입장에서는 '제단이 있다. 감옥이 있다.' 고 말하지만 정확한 위치는 알려주지 않음
저택으로 속했을 때 '이 팀이 경쟁력 있어 보이지 않았다.' 면서 스파이짓 함
스파이짓으로 팀을 바꿨는데, 자신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또 팀을 바꾸고 싶어 함 < 뒷 부분은 모르고, 그냥 보는 입장에서 받아들여지는 느낌
모든 게 자신을 위해 돌아가는 판에서, 자신의 말을 잘 듣는 팀원들을 본인의 작전으로 이기고 싶어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드는데, 3만 봐서 이런 거임?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나랑 비슷한 생각인가?
시즌2보고 서사있으면 더 좋긴한데.. 시즌3 그리고 더 보면 이해 됨
씨발 스파이인줄 이제 알았다 연기 뭐냐 ㅋㅋㅋ 와 미쳤네
@ㅇㅇ(121.172) 이게 피겜맛 아니겠냐 ㅋㅋㅋㅋㅋ
너도 여자의 눈물에 금방 간쓸개 다 주겠노...
난 한 번 배신한 사람은 절대 안 믿는 성격이라 저 상황이었다면 배제하고 플레이 했을 거 같은데 근데 모르겠다 서바이벌이라는 걸 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했을지?
@ㅇㅇ(121.172) 저 사람들도 현실에서 배신한 사람 다시 믿어주고 그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긴 함 그냥 서바이벌이라는 특수한 상황? 예능이라는 상황? 그런 거 때문에 평소와 다른 행동을 했을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