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특이하게 시즌3 시즌2 시즌1 순서로봄 


시즌3는 첨볼때 기획이나 스케일보고 놀랬음. 

장동민이 왜 고트라고 하는진 알겠더라.

전시즌 통틀어서 참가자들 순수체급이 여러의미로 젤 높은느낌.


시즌2는 아무래도 스케일이 작아지긴했는데 그래도 다른느낌으로 재미있었음.

특히 덱스 하승진 싸움씬은 충격이었다..근데 결말은 노잼

진호햄은 왜 규칙을 착각해서...참

그리고 서출구 홍진호 유리사 얘네들을 왜 시즌3에 한번더 캐스팅 했는지 알겠더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즌1 봤는데 시즌2 3보고 이거 보니까 진짜 참가자나 스케일이나 모든게 귀여워 보이긴했음. 

아무래도 게임이나 이벤트들이 초기포멧이다 보니 많이 빈약하긴 했지만 오히려 출연진들간에 스토리는 시즌1이 제일 좋았음. 근데 박지민은 시즌2랑 너무달라서 충격이었음.

그래서 뭔가 더 아쉽더라. 시즌2에서 더 잘할수있는 사람이었는데 허무하게 가버린 느낌?

뭐 어쨋든 시즌2 3 가 막장드라마였다면 시즌1은 그냥 힐링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