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리뷰를 위해 피의 게임3만 놓고 평가함


평가 요소는 정치력 + 문제풀이력 + 상황판단력 + 리더쉽 등이 포함됨 



S : 장동민


A : 스티브예


B : 서출구, 유리사, 허성범 


C : 홍진호, 악어, 엠제이킴 


D : 주언규, 최혜선, 김민아, 이지나, 김영광, 시윤


폐급 : 김경란, 임현서, 빠니보틀, 충주맨



평가는 간결하게 남긴다




장동민 : 육각형 무결점


단, MBTI F 90% 이상의 감정적인 공감호소충들은 안 맞을수 있다고 생각함


리더쉽, 본인 희생, 실력 < 이 3가지를 다 보여주는 참가자는 장동민이 유일함



스티브예 : 유일한 장동민 대척자


순수 실력만 놓고 보면 유일하게 비빌수 있던 실력자

임현서가 떨어지고, 팀에 감정적인 F충들만 남아서
혼자 외롭게 옳은 길을 걷다가 결승에서 신에게 끝을 맞이함


크게 2~3번 일어난 스파이 이슈 때 모두 스티브예만 의심했고

홍진호가 눈물 연기에 속아 팀을 나락에 빠뜨리고
남탓만 하는 부분에서 역겨움에 토악질이 나왔었다


마피아게임 류, 추리물 좋아하는 사람은 스티브가 얼마나 외로운

싸움을 했는지 이해할듯


여초, 콩줌들 때문에 내려치기 당해서 아쉬운 인물


장동민을 제외하고 최고의 실력자임




서출구 : 책사 포지션


팀장급과 캐미가 좋으면 시너지가 좋을 것이라 생각됨



유리사 : 본인이 독특한 캐릭터 이고 싶어하는 사람


리얼한 느낌은 아니고, 좀 주목 받고 싶은 일반인 같은 느낌



허성범 : 장동민 계산기


많은 사람들이 "오현민" 포지션을 예상했으나

뚜껑을 열어보니, 장동민 품에서 독립 전,후가 너무 달라 실망한 사람


자격지심, 열등감이 너무 자명하게 드러나고, 실력도 딱 카이스트 학생 정도

모든 언행이 굉장히 부자연스러움. 겉과 속이 다른게 너무 티나서

쎄한 느낌이 있음



홍진호 : 가장 고평가된 출연자


실망한 부분이 너무 많은데 몇가지만 말하자면


- 나이를 먹은건지 그냥 남성성 다 떨어진 늙고 뚱뚱한 퇴물 보는 느낌이었음


- 팀에서 마찰이 있을까봐 양보해줬다 하면서 중간 중간 자꾸 나이빨로 자존심 부리는게

너무 꼴사나웠음. 본인입으로 양보했다고 했으면 스티브를 서브 해주던가 해야하는데

자꾸 지적질이나 하는게 딱 무능력한 나이 많은 상사 보는 느낌


- 여성호르몬 나오는 50대 아저씨인줄 알았음. 남자답게 포용하고 끌어가는 장면이

단 한개가 안나옴. 팀원간에 마찰이 있는데 거기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거야" <<
이게 팀장이 할말인가 내 눈과 귀를 의심함


그래서 관계 개선을 위해 액션을 취하는게 아니고 무슨 아줌마마냥 뒤로 빠져버림


외향적이지도 않은데 감정적이기까지 하니까 아예 리더쉽이 안됨

팀장으로써의 모습은 그냥 "김경란"< 과 아예 같은 모습이었음


팀장 포지션 잡을거면 그런 상황에서 확실하게 대처를 했어야 했고

서브 포지션 잡을거면 지적질 할게 아니고 믿고 힘이 되었어야 했음




악어 : 온라인 유저 느낌


연예인 느낌보다는 확실히 유튜버의 느낌이 많이 났음

그래도 아마추어는 아니고 세미프로 정도?


부자연스러운 모습도 없었고 나쁘지 않게 플레이 했다고 생각함




엠제이킴 : 장동민의 충신


어느 사람들은 이 "장기말" 포지션에 대해 무능하다고 얘기를 하는데

난 굉장히 잘 못 됐다고 생각함


엠제이킴은 장동민이 요구한 부분을 정확히 수행했음

몸을 써야 할때나, 약속된 플레이를 할때도 마찬가지고


리더가 이끌어나갈때 엠제이같은 사람은 1순위로 필요함

회사에서도 엄청난 성과를 내는것보다 이런 코어 같은 사람이

얼마나 있으냐에 따라 내실이 달라지기 때문임




주언규 : 애매한 느낌


종종 빡대가리같은 플레이를 해서 사짜같은 느낌이 많이 났음

멘탈이 굉장히 약해보임 




최혜선 : 딱 솔로지옥 나오는 여자 처럼 방송에 비치는 본인 모습을 꾸민다 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진짜로 나왔어서 놀랬던 참가자

표정, 행동 하나하나 연출같은 느낌이 들어 부자연스러웠음


결국 중간 중간 숨기지 못한 표독스러운 모습이 드러났는데

그게 더 자연스러워 보였음



김민아 : 나이 먹은 고등학생


딱 고등학생때 하는 말투와 행동이 그대로 묻어나 있음




이지나 : 피곤한 관종


남 눈치 굉장히 많이 보는데 마음의 여유가 없는 느낌

자존심이 쎄고, 대놓고 관종임




김영광 : 우직한 형


사석에서 보면 진국인 스타일

이 형은 애초에 무슨 프로인지 모르고 나온거 같음


그냥 피지컬100 같은거라고 생각하고 나온듯




시윤 : 초반에 제일 기대했던 참가자인데


의외로 알맹이가 없어서 엥? 했던 사람





김경란 : 전형적인 표독스러운 아줌마


특유의 여자어 쓰면서 기싸움 함

본인이 생각하는 본인에 대한 이상과 현실이 굉장한 괴리감이 있음


난 이사람이 감정싸움, 기싸움, 자존심부리기, 남들 다 이해하고 넘어갔을때

나중에 되서 혼자만 이해한척 하면서 설명하기, 거기에


난시 드립, "왜 너한테만 결이 가냐" 등 수 많은 레전드 발언들 까지

보기만 해도 피곤한데


심지어 착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한다는거 까지 더해지니 진짜

역겨운 늙은 아줌마가 되어버린 모습에 너무 보기 힘들어서

스킵하면서 봤다




임현서 : 헬스 몇개월 배운 찐따


그냥 성실하게 본인 할 거 했으면 오히려 얻을게 많지 않았을까 생각함


말 같지도 않게 가짜로 깁스 하면서 환자인척, 옷을 이빨로 뜯질 않나

좆밥으로 보이냐면서 문신 팔토시를 하질 않나


멸치, 여자한테만 힘쓰고 자존심 부리면서 소리지르다가

본인보다 강해보이면 깨갱해버리는 모습은 진짜 토악질이 나오더라


그냥 스티븐 옆에서 계산기 롤만 잘 수행했으면 결승은 홍진호 대신

얘가 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자꾸 이상한 가오를 잡고, 본질에 집중을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냥 출연에 의의를 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빠니보틀 : 출연자중 두뇌 부분 최하위


1:1 붙으면 영광이형한테도 질 거 같은 사람

얘 보면 바로 생각이 드는게


돈 많이 버니까 명예욕도 욕심이 난 사람으로 보여짐

벌만큼 벌었고, 이제 지적인 모습도 보여주고 싶어 하는 느낌


출연 목적이 "장동민 떨어뜨리기" 라는게 좀 짜치면서 같잖은 느낌


데메에선 김민아를 개 좆으로 보면서 지면 망신이네 마네 하는데

김민아가 최소 2수는 윗급인데 본인에 대한 메타인지가 씹창이 나있다고 보여짐




충주맨 : 자격지심, 열등감, 관종


본인이 하는 플레이를 크랙, 묘수, 킥, 창의적이라고 생각하는게 역겨움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분탕이었고, 항상 추구 하던건 그놈의"존버"


뭐만하면 계속 아무것도 하지말자, 가만있자


"우리 가만있을테니 때리지마세요"<< 이걸 전략이랍시고 쳐 떠드는 사람은 처음봄


오죽하면 장동민이 병신같은 생각이라고 하니


거기에 삔또가 상해서 꼬라지를 내기 시작함


본인이 말한 중립의 행동도 더 이상 아니게 됨


그릇에 비해 너무 많은 것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됨

극성 팬덤 때문에 논란이나 이슈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