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은 실력도 당연히 있는데 걍 임하는 태도가 다름

피겜3 결승 보면 전부 멍때리고 있는데 이새끼만 눈에서 빛이 남

초반에서도 멍때리면 안된다고하고 전방위로 열심히 함

걍 소사이어티때 애들 게임 훈련시킬 때도 그렇고

피겜에서 진지 구축할 때도 그렇고

사람자체가 존나 인내심에 승부욕이 1티어임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다는 식임

문제는 이렇게까지 게임에 진지하게 하는 사람 자체가 없다는 거임

장동인 업적을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이 사람도 라이벌이 없으니 긴장감도 떨어짐

사실상 많은 경우를 혼자 극의 긴장을 끌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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