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지나면 그 놈이 아주 스파이시한 양념이란 걸 알게되지. 심지어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고, 담에 또 나왔으면 한다.
전혀 그냥 안보고 싶음
피겜 3번이나 다시 봤지만 너무 극혐임
본인이 고사하지 않는 한 그녀석은 필참이야. 누가봐도 탐다는 녀석이지
좀 더 지나면 그 놈이 아주 스파이시한 양념이란 걸 알게되지. 심지어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고, 담에 또 나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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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고사하지 않는 한 그녀석은 필참이야. 누가봐도 탐다는 녀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