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팀전에서 대사가 거의 한마디도 없음
의미있는 대사는 0개같고
그냥 의미없는 대사도 1개 정도 같던데
7화에서도 뭐가 분량이 있는가 봤더니
그 때까지도 룰 숙지를 못해서 룰 헷갈렸다는 인터뷰임
룰 헷갈려서 이상하게 했는데 자기가 잘한 줄 알고 웃고있던거
참고로 피겜1에는 전통이 있는데
심리전에서 일부러 찐텐으로 지려고 하면 퍼펙트로 이기는 상황이 주작없이 찐텐으로 나온적이 있음
충주맨도 "이 게임은 원숭이가 제일 잘 한다" 라는 말을 했음
초고수들을 상대로는 그냥 일부러 트롤질 하는게 최선의 수가 나온다라는 뜻인데
실제로도 악어는 룰을 끝까지 제대로 몰라서 실수로 잘못했는데
결과적으로 자기 의도대로 되버리는 결과가 나옴
악어의 역사
1. 아 "우승" 할까 "도파민샤워" 할까 하면서 카메라에 혼잣말로 밑밥 깜
저쪽 멤버를 전혀 모르니깐 무슨 시발 우승을 자기가 무난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듯
2. 일단 밑밥 깔았으니깐 원래 하고싶은대로 배신 빼림
3. 배신 때리자마자 . 패배후 장동민 쌍욕 하는거 듣고 잔해에 가서 지옥체험 시작함
밑에서 자면 그래도 좀 시원할건데 굳이 위에서 찜질함
4. 개 덥고 모기가 자꾸 쳐 무는데
홍진호,장동민,김경란,스티브예 등을 보구
우승은 애초에 가능성이 없다는 절망을 느끼면서 잤을듯
4. 다음날 바로 팀전했으나, 머리가 나쁜지 회의에도 거의 참석 못하고 룰도 숙지를 못한채로 팀전을 치름
5. 멍청한짓 했는데 자긴 그것도 모르고 웃음. 근데 역으로 그게 카운터가 되어 이김
(피겜1 주작팀전때와 동일한 상황)
6. 팀은 이겼지만, 자기는 공식으로 원숭이가 되었고, 현재 지능 최약체로 의심됨
이겼지만 다시 잔해로 돌아가서 찜질 시작함
진짜 우승 확률은 애초에 0%라는 절망과, 찜통 더위와 모기들 사이에서 울면서 자는중
스티브예를 보면서 우승확률을 접는다고? ㅋㅋㅋ 이미 좆트롤하는거 보고 조빱이라 생각햇을거같은데
정치호소인(정치못함)
악어 그래도 인터넷 게임류는 다 잘하는편이라서 기대했는데 피겜에선 좀 아쉽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