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임신중이면
덩달아 남편도 호르몬문제 생기는 경우가 왕왕있음.
군것질 입에 달고 지내는 모습도 그렇고
유리사 눈물에 쩔쩔매다가
통수인거 알고 지나치게 감정적인 모습까지 보이고...
극성 콩줌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바를 쭉 보다보면 왠지 모르게 콩을 응원하게되는 1인인데
이번 피겜3에서는 콩이 뭔가 이상해서 검색해보니
9월에 아빠가 되었더라.
콩의 모든 안좋은 모습들이 개인사를 이유로 정당화될수 없지만
그냥 유난히 이상했던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음.
덩달아 남편도 호르몬문제 생기는 경우가 왕왕있음.
군것질 입에 달고 지내는 모습도 그렇고
유리사 눈물에 쩔쩔매다가
통수인거 알고 지나치게 감정적인 모습까지 보이고...
극성 콩줌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바를 쭉 보다보면 왠지 모르게 콩을 응원하게되는 1인인데
이번 피겜3에서는 콩이 뭔가 이상해서 검색해보니
9월에 아빠가 되었더라.
콩의 모든 안좋은 모습들이 개인사를 이유로 정당화될수 없지만
그냥 유난히 이상했던 이유가 있었구나 싶었음.
아이 임신중이면 마음가짐이 다르겟지
몸사리면서도 감정적인 느낌?
남편도 호르몬 문제생김? 신기하네
남편이 입덧 대신하는 사람도 많음.
근데 ㄹㅇ 남자도 입덧한다며 대체 뭔 로직에 의한건진 모르겠다만
나도 이해는 안가는데 사례가 많은게 신기하더라.
그것도 있음 여자끼리 모여있으면 생리기간도 은근 겹치게 된다함 전혀 주기가 다른데도 호르몬에 의해 ㄹㅇ 인간이란 뭐임
호르몬 진짜에요?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말까지 나오네 존나 웃기다ㅅㅂㅋㅌ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생각햇엇음 콩은 인간적이라 조아아주
촬영기간동안 계속 와이프랑 떨어져지내는거아님?
당연히 떨어져지냈겠지. 그러니까 게임에 집중력도 떨어지고 그랬을듯. 9월에 아이가 태어났던데 촬영기간이 딱 아내 만삭기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