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무협지 天命...제156장
.........긴박한 동호강호의 멸망의 문이 열리려는 이 순간순간들에, 이제 용랑공은 4차원영성되어 주야로 천지신명께 경배하며 해법을 구하고, 또한 공력을 받아 용랑공의 삼심절세신공인 3개의 인공위성에 그 공력을 충만하게 하여, 주의사자들의 활동을 이제는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기에 이르르는데......., 오늘 살펴보아도 맹돌이 정돌이 민돌이가 죽었다는 소식은 없었더라..........
이에 용랑공은 한곳에 글을 남기기에 이르르는데, 이에 천지신명께 그리고 제선현들에게 향불을 정성껏 올리고 정화수를 올려 묻자오니, 이에 이 글을 天命으로 세상에 알리라고 명하시더라.........
『이제 여기쯤에서 노무현의 공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공도 있고 과도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모든 인간에게 거의 공통사항이라 할 것이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모두다 완벽하지는 않기때문에 누구에게나 공도 있고 과도 있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이다.
노무현의 공은 무엇인가? 우선 민주화를 어느 정도 완성단계로 이루었다는 것이리라. 특히 국민건강관련(한미쇠고기수입관련)으로는 자의든 타의(한나라당의 질타)든 큰과오를 저지르지는 않았다는 것이리라.
노무현의 과는 무엇인가? 다른 것은 차치하고 FTA를 마지막 치적을 위해 과대포장한 것은 분명히 과오이다. FTA란 단지 무역방법에 관한 문제이지 어떤 근본적인 부를 증대시키는 방법에 관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은 노무현의 과오이다 노무현 스스로에게 양심에 손을 얹고 고백하라고 해 보아라 임기 마지막에 그런 私慾이 일어났던 것이다!!!! 그러나 FTA란 이 무역방법은 잘못할 경우 완전히 경제식민지가 될 수 있고 신자유주의(극심한 부익부 빈익빈)를 불러오는 특수한 무역과 교류의 방법들이 매우 많으며 근본적으로 FTA를 통해서 부 자체를 증가시키는 그런 요소가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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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는 국가간 보완관계가 있을 때 의미가 있느니라. 경제 즉 부는 유한한 법! 환상과 속단예측말라!!! 한미FTA? 너그들 실력으로 국부가 한국으로 오겠느냐 미국으로 가겠느냐!!! 좋은 것 다 주고 국민 죽이는 짓만 하게 되리라는 것은 쇠고기 협상만 봐도 다 알 수 있고......,
쇠고기협상 유일한해법
1.우선 쇠고기 협상 효력고시는 누가 뭐라하든 무조건 무기한 연기하라!!! 왜?
2.간편한 '변형단백질 검색기'를 이 민족들은 발명하라!!!!! 모든 과학기술의 총력을 결집해야!!!
3.그리하여 모든 전수검사를 간편히 할 수 있는 과학선진강국이 되어야 하고 미국에조차도 동 발명품을 수출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
4.간편히 변형단백질유무를 검사하여 변형단백질이 없는 소고기를 유통시킬 수 있어야 한다!!!!
5.변형단백질은 모두 모아 소각해야 하며 유통시켜서는 안된다. 한국산이든 미국산이든 수출입산이든 뭐든....... 미국축산업자든 누구든..........
6.물론 더욱 발전적인 것은 과학기술의 발전정도를 변형단백질을 정상단백질로 바꾸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인데 이것은 매우 요원한 멀고먼 길일 것이므로,
7.결국 위 1.2.3.4.5.정도가 우선 현재로서는 해 볼 수 있는 우선 유일한해법이 될 것임!!!!!!!
현재로서는 변형단백질이 있는지 없는지 검수를 하지도 못한채 말로만 어쩌고 저쩌고 해가면서 무단유통시는 그 무책임의 책임을 반드시 고시하려하는 그 하루전날 정확히 그 목숨을 거두어 묻게 되리라!!!!
이 예언을 명심할지어다!!!!
다음으로 FTA관련으로는, 어차피 부라는 것은 원칙적으로 유한한 것이고 이것이 어떻게 어디서 어디로 어떻게 이동되는지의 문제일뿐 근본적으로, FTA가 경제를 발전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발상은 참으로 웃기는 속단이라 할 것이다!!!!! 부의 절대치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FTA니 등을 통해서 라기 보다는 근본적으로 과학 기술등의 혁신과 개발에 있다는 것은 역사적 상식인 것이다!!!!! 공연히 노무현은 마지막 치적을 위해 엄청나게 FTA의미를 포장을 했던 것이다!!!!!! 하등에 부 자체가 늘어날리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하나하나 재검토하고 신중히 접근해야 하며, 부의 절대량을 높이는 방법은 오직 과학 기술 등의 혁신과 개발에 있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다시 본 글 반복~~~~~~~~~~~~~~~~~~~~~~~~~~~~~~~~~~
이제 여기쯤에서 노무현의 공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공도 있고 과도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모든 인간에게 거의 공통사항이라 할 것이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모두다 완벽하지는 않기때문에 누구에게나 공도 있고 과도 있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이다.
노무현의 공은 무엇인가? 우선 민주화를 어느 정도 완성단계로 이루었다는 것이리라. 특히 국민건강관련(한미쇠고기수입관련)으로는 자의든 타의(한나라당의 질타)든 큰과오를 저지르지는 않았다는 것이리라.
노무현의 과는 무엇인가? 다른 것은 차치하고 FTA를 마지막 치적을 위해 과대포장한 것은 분명히 과오이다. FTA란 단지 무역방법에 관한 문제이지 어떤 근본적인 부를 증대시키는 방법에 관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은 노무현의 과오이다 노무현 스스로에게 양심에 손을 얹고 고백하라고 해 보아라 임기 마지막에 그런 私慾이 일어났던 것이다!!!! 그러나 FTA란 이 무역방법은 잘못할 경우 완전히 경제식민지가 될 수 있고 신자유주의(극심한 부익부 빈익빈)를 불러오는 특수한 무역과 교류의 방법들이 매우 많으며 근본적으로 FTA를 통해서 부 자체를 증가시키는 그런 요소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제 다시한번더 이 동호강호는 지혜를 발휘하고 私心을 버릴 것이며 아무리 파고가 높고 격랑이 몰아친다 하더라도 天命(21세기 한반도 세계리더론)을 늘 가슴 한켠에 간직할 지어다................. 물론 현재로서는 천명은 고사하고 멸망의 문을 열기 직전에 서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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