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와 나 두 손 꼬옥 잡고

 

세상을 걸어 가자고

 

-[홍광일의 가슴에핀꽃]중에서-

 

우리는 이제 세계평화를 위한 대행진을 시작합니다.

 

그동안 성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