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제학과 전공이라 제 의견으로는 명박 2800억 일반융자 사건이 비리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1.
일단 국가주도적 사업이라면 보통 기업들에게 일반융자를 주지않죠. 특히 리스크가 큰 사업이기때문에 실패시 감면특혜가 있는 융자가 아니면 기업들이 참여조차 하지않능게 보통인데 일반융자로 뛰어들었다면 정부의 설득이 컸다고 할수밖에... 기업들은 어차피 갚아야할 돈이죠

2.
정부때문에 기업이 피해를 본거지 국민들이 피해본건 없다고 봐요. 1개 기업당 평균 400억씩 빌렸는데 대기업 규모상 400억 정도면 한달짜리 사업 한개 이윤도 안됩니다.

3.
논란의 중심은 석유공사-> 경남기업 330억 이죠. 머 연예인 스캔들로 이명박 2800억 묻었다고 키워드 검색 올리는건 꼭 2800억을 처먹은 것 처럼 들리네요. 특히 페북충글은 제목만 보기땨문에 물타기 시작되는거죠

결론
2800억원이 국책사업 실패라는 사실 제외하고 비리로 깔 이유 설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