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대표는 9일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U>대한민국 헌법 전문</U>에 보면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라는 구절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대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이 조국을 지키고자 했던 애국자들의 많은 희생과 애국심 위에 세워졌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게 된다"며 "국가는 부디 그 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국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후세들에게 자랑스러운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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