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청년들이 희망찬 박근혜 갤러리라는것과 그것이 이렇게 해가지고 ㄹ혜 갤러리가 여기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 장소가 이렇게 해서 박근혜 갤러리임을 다시 생각함으로써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은 내가 잘 알겠다.(번역:여기가 박근혜 갤러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