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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작성자 <U>이은주</U> 작성일 2008.05.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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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쇠고기 수입 문제에 대해 박근혜 대표는 초기부터 일관되게 정부의 결정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네티즌들이 미국 수입소고기 파동에 대해 박근혜 의원은 왜 침묵하고 있느냐고 비난하는 것을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바로 잡기 위해 그동안 박근혜 대표를 발언을 살펴봤다.
지난 5월6일 기자들을 만나 "쇠고기 협상 전후 정부의 자세와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정부를 비판하고, “국민이 인정할 수 있는 대책을 하루 빨리 내놓아야 한다”면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법이 재협상 밖에 없다면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재협상을 공식적으로 이미 촉구한 바 있다.
그 후에, 5월10일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도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하였고,
심지어는 호주의 정부 초청으로 외국순방 중에도 국내의 수입소고기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를 하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정부가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정부를 압박한 사실은 모두가 아는 내용이다.
만일, 수입쇠고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온
박근혜 대표의 발언과 노력을 알면서도,
침묵하고 있다고 비난을 한다면, 이것은 박 대표를 비방하기 위한 정치적 모함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을 것이다.
<근거>
○ 5월6일 기자들을 만나 “광우병 논란 정부가 자초, 재협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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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미국산 수입 쇠고기 파동과 관련,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법이 재협상 밖에 없다면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문제에 대해서 국민이 걱정하는 것은 충분한 이유가 있다.
국민들이 걱정한다면 바로 잡는 것이 정부의 마땅한 자세라 생각한다"
"정부로서는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고 인정할 수 있는
대책을 하루 빨리 내놓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 지난 5월8일 호주 외교장관 면담 시,
"美 광우병 발생시 수입중단 허용하라“ 주장
국회에서 스미스 호주 외교장관과 면담한 자리에서, "미국이 몇 년 동안 광우병 발생 사례가 없기 때문에 완전하게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만큼, 해결책은 아주 간단하지 않느냐"면서 "광우병 소가 발생하면 수입을 중단해도 좋다고 미국이 하면 된다"고 말하고, "그렇게 하면 미국도 자신하고 있기 때문에 손해 볼 일이 없고, 한국 국민들도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 5월10일 대통령을 만나 대책 마련을 요구.
“지금 쇠고기 협상과 관련해 국민들이 정부를 믿지 못하고 있고 이것은 국민의 소리를 잘 들어야 될 일이지 이것이 이념문제는 아니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을 했고, 그 때 분명히 대통령은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대책이 필요하다는데 공감을 하고 그렇게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대답했었다.
○ 5월15일, 호주 방문중 "국민이 안심할 쇠고기대책 빨리 나와야"
박근혜의원은 호주의 정부초청에 의해 외국을 방문하는 동안에도 국내의 수입소고기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를 하며 정부에게 대책을 촉구하였다.
지난 5월15일 저녁 호주 시드니에서 가진 동포 간담회에서 미국 쇠고기 전면 수입 파동과 관련해서, "국민이 먹는 것이니만큼 국민이 안심하고 납득할 수 있는 정부 대책이 하루 빨리 나와야 한다"며 "쇠고기 문제는 정부가 협상을 했고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정부가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정부를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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