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본인 현역 병장
아들 현역 병장
등 모두 현역 병장
박원숭
본인 현역 면제 (호적 뺑끼질로 친형과 동시 일타쌍피)
아들 현역 면제 (저리 시끄럽고 처음과 달리 유령 건강보험번호 병역면탈자료에서 발견 등 의혹 속속 드러나자 해외도피후 연락두절 잠수중)
등 3대가 현역 면제
애초에 정치인들의 목적이라는게 대통령 해보겠다는 것이고
대통령의 좋은 힘 권리를 자기가 갖고 행사해 보겠다는거임ㅇㅇ
그런데 문재인 vs 박원순 의 본인과 집안 병역행태를 보면
문재인 - 당선 권리도 내 꺼 지만 (국방) 의무도 나의 것
박원순 - 당선 권리는 내 꺼 지만 (국빙) 의무는 남의 것
이렇게 당선(정치인) 생활과 현역 군대문제(국방)은 요약할 수 있음ㅇㅇ
박뤈순의 어제 언론막기식 소송남발 (기존 대법원 판례상 무죄 99%인 것은 본인도 앎. 다만 법원 오다니게해서 언론 시간뺏고 압박해서 입막음 하겠다는 태도.) 대응방식이 졸렬하다 찌질하다 개운치 못하다 의혹대응이 공직자 답지 못하다는 여론들이 있는데 그런 점은 일단 떠나서
애초에 새정치당 에서도 둘 간의 병역에 대한 삶의 태도가 저렇게 차이나는 것임.
어린 친구들은 주둥아리로 잘 떠드는 것 말고 그사람이 의무에서 어떤 태도를 가졌나를 먼저 보는게 인생에서 맞다. 특히 가장 힘든 의무인 병역(군대) 의무에서는.
오늘 훌리건이 많이 등장하고 ㅇㄹㄷㅈㅇ 왜 그간 우상향 오르냐. 박원숭이 관련 수혜주는 왜 저런 대응에도 쫙쫙 우하향 하느냐고 의문갖는 친구들이 있던데
이런 점이 결정적인 차이임. 소수의 원숭빠 원숭까 말고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병역의무란 그런 의미임. 군대 다녀온 친구들 이라면 다 느끼는 그것 ㅇㅇ
주갤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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