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1. 27(목) 박 의원에게 재단 참여 요청

2009. 1. 6(화) 박 의원에게 공문을 보냄

2009. 1. 20(화) 우동기 총장 퇴진 예정 언론 보도

2009. 1. 21(수) 박 의원이 공문에 대한 답변을 우편으로 보냄
- 박 의원은 이 답변서에서 재단이사 4명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짐

2009. 1. 21(수) UBS 총장 이취임식 떡밥

2009. 1. 22(목) 우동기 총장 퇴진
- 2월 1일자로 영남대가 내보내는 모든 서류에는 차기총장과
차기총장이 임명한 보직교수의 이름이 올라가야 한다고 정리
- 정치행정대학 행정학과로 되돌아가지 않고 교양학부 교수로 강의에 나설 예정

2009. 1. 22(목) UBS 공식 사과

2009. 1. 22(목) 오후 비공개로 열리는 임시이사회에 문건을 상정
- 추천된 이사들의 명단 공개 여부는 이사회에서 결정할 것

2009. 1. 22(목)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음악회 개최



1989년 2월 학내 민주화운동과 부정입학 사건으로 물러났다

영남대는 이때부터 20년 동안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돼 왔으나

학교의 위상 저하 등을 이유로 박 의원의 재단 복귀를 추진해왔다



간혹 학교의 위상 등을 운운하면서 박 의원의 재단 복귀를 찬성하는 사람이 있으나

그건 속빈 강정일뿐..개개인의 신장 증진을 하지 않은체 한낱 개인에 의지하고자

그를 불러들인 다는건..음



그리고 UBS 발표로 22일 이취임식을 진행하며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듯 했으나

이임식을 진행했을 뿐 취임식은 진행되지 않았음..2월 1일부터 서류상으로

차기 총장이 힘을 발휘 한다고 하나 그 사이 공백 기간에 돌아온건 도대체 누구?

조기 퇴임이 정녕 차기 총장을 위한 것이였는지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