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曹溪宗의 담화와 5-6명의 중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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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김진태 의원이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무슨 조계사가 치외법권 지역이냐. 경찰 병력을 경내에 투입해서 검거해야 한다는 주장에 曹溪宗의 담화와 5-6명의 중들이 11월 23일 새누리당의 김진태의원 사무실을 찾아가 항의를 하는 행위는 주객이 전도가 된 상황이다.
조계종에 은신하고 있는 한상균은 指名手配者이며 11월 14일 쇠파이프와 밧줄과 사다리 등 미리 준비된 暴力示威者를 曹溪宗에서 보호하고 있는 사실은 犯法者를 두둔하는 曹溪宗의 중놈들의 행위는 한상균 보다도 어처구니가 없으며 담화라는 중놈 외의 5-6 명의 중놈들도 共産主義 노총놈들이 복면을 쓰고 폭력시위를 한 상황과 같은 행태이다.
이 자들이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목탁을 두드리면서 시위를 하는 상황을 목격한 필자는 南師古 豫言書에서 佛敎의 釋迦牟尼와 基督敎會의 예수로 天下의 一氣로 再生하여 나온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묵과할 수가 없어서 2018년도 다음과 같은 나라를 세우는 필자는 曹溪宗을 破壞시킬것이며 중놈들은 모조리 拘置所에 수감시킬것을 天下萬邦에 宣布하노라.
天子南遷國 旌旗(此兩年事 當在乙亥 丁丑之間) 虎國不亡矣
천자남천국 정기 (차양년사 당재을해 정축지간) 호국불망의
위 “鄭鑑錄 鑑寅錄 豫言書”에서는 天子가 남쪽으로 나라를 옮기며 1995년 乙亥年度와 1997年 丁丑年度 사이에 생겨나는 호랑이 나라는 亡하지 않는다는 예언으로 始祖檀君께서는 아마도 檀紀 4348년 전에 북쪽에다 首都를 두셨던 모양이다.
위의 ‘虎國不亡矣’의 내용대로 筆者는 檀紀 4271년 戊寅生 호랑이띠로 현재 77세인데 西紀 1987년도부터 筆者의 乘用車에 猛虎旗라 부르는 “祖國江山 猛虎氣象圖”가 새겨진 호랑이 깃발을 달고 운행했는데 鄭鑑錄에 속한 호랑이띠가 나온다는 鑑寅錄에서도 ‘旌旗를 단 호랑이 나라는 亡하지 않는다’고 기록하고 있어 神奇할 뿐이며 鄭鑑錄 鑑寅錄은 題目부터 호랑이띠를 지닌 사람이 “天子”로 출현한다는 豫言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의 기록에서는 호랑이를 받들어 모신다는 고전의 기록이다.
虎拜 (詩經) ; 虎拜稽首 天子萬年
호배 (시경) ; 호배계수 천자만년
위 보기 詩經의 기록에서는 호랑이에게 머리를 숙여서 받드는 것에 대해 하나님의 아들 天子께 萬年을 머리 숙여 받든다는 古典 詩經의 기록으로서 筆者 “徐萬源”이 太初에서부터 鄭鑑錄 豫言書와 南師古 豫言書와 古典 등에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이 奇異할 뿐이며 筆者는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으로서 永遠無窮 存在할 “徐萬源”이다.
檀紀 4348년 10월 13일
西紀 2015년 11월 24일
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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