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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 만에,
박근혜 대통령 각하를 위한 갤러리를 방문한 쉬크한 냐옹님입니다 ^^
조촐한 신년모임에 초대합니다.
ps.
웬만하면 연애 모임으로 흘러가지는 않을 듯 합니다 ^^
어차피 저는,
추후 (미래의) 큰 기업을 창업하던지
시의원에 출마하던지 할 생각도 있어서,
미리 경험을 쌓는 셈 치고...
프로젝트를 진행해보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어느 정도 위험(리스크)을 부담하면,
돈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각종 법 조항이 존재하는 것도,
진입 장벽이 낮으면,
다들 돈 벌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돈이 되던 뭐던,
스스로 이익이 된다고 판단하셨으면,
신년모임에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단 판단에 대한 책임을,
저에게 부가하지는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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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수정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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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분이던 안 쓰는 분이던 좋습니다.
다만, 자신이 "너무 글(말)을 잘 해서(또는, 잘 못 해서)"
이상하게 주위가 자신을 째려보거나 감시하고 있다 등의,
느낌을 받은 적 있다거나... 또는 그런 느낌을 극복하는 법 등등...
그런 것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충분히(!!!)
시드니 셀던, 댄 브라운, 로버트 그린 등 대가처럼...
글을 쓰실 수 있는 분들이시라고 봅니다.
단지 그 정도 생각을 가지신 분이면 됩니다.
서로 핸드폰 엿보기나 노트북 엿보기 등만 특별히 안 하면 될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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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경에 쓴 내용입니다. 관심있으면 참조를 ^^::)
책을 집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즘 집필 의욕을 잃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다시 정신을 차리려고 합니다.
책 10권 완성 및 책 02권 출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책을 완성하고자 하는 사람(출판과 관계없이)들과 같이,
집필 서적 완성 관련 스터디 모임을, 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시드니 셀던, 댄 브라운, 로버트 그린 같은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을 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소설 내용이,
공중파에 방영되든지 말든지, 신경을 쓰지 않을 분들이라면 환영입니다.
물론 무료로 지구를 위해서 일하고,
경우에 따라서 이상한 사람들이 자신을 쫓아다니더라도,
신경을 쓰지 않을 분들이어야 합니다.
물론 저는 국정원 직원이 아닙니다.
그리고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도 아닙니다.
그러나 그쪽에 관심은 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아무런 대가가 없고 오히려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1. 나는 정말 글 쓰기가 좋다.
2. 출판이 되던 안 되던 소설 또는 전공 서적을 집필하겠다.
3. 유상의 대가 없이 무상으로 일한다.
오히려 조금 손해를 보는 한이 있어도,
가능한 세상 사람들 및 지구 생명체들을 구하는 데 일조하겠다.
이 정도 생각을 갖고 글을 쓰시겠다는 분들이,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중간에 아니다 싶어서 나가셔도 괜찮습니다. ^^;;
그러나 법적으로 문제 삼을 생각은 하지 마시길 미리 부탁드립니다 ^^;;
분명히 무상이고, 세계를 구하는 일이라고 명시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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