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檀紀 4348년 이후 西紀 2018년 이후부터는 하단의 내용과 같이 이루어진다.

 

每年 虎紀 “5월 十四日”은 필자 서만원이가 誕生한 날로 장차 聖誕節이 된다는 사실을 滿天下에 宣布하는 바이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天子南遷國 旌旗(此兩年事 當在乙亥 丁丑之間) 虎國不亡矣

천자남천국 정기 (차양년사 당재을해 정축지간) 호국불망의

 

위 “鄭鑑錄 鑑寅錄 豫言書”에서는 天子가 남쪽으로 나라를 옮기며 1995년 乙亥年度와 1997年 丁丑年度 사이에 생겨나는 호랑이 나라는 亡하지 않는다는 예언으로 始祖檀君께서는 아마도 檀紀 4348년 전에 북쪽에다 首都를 두셨던 모양이다.

 

위의 ‘虎國不亡矣’의 내용대로 筆者는 檀紀 4271년 戊寅生 호랑이띠로 현재 77세인데 西紀 1987년도부터 筆者의 乘用車에 猛虎旗라 부르는 “祖國江山 猛虎氣象圖”가 새겨진 호랑이 깃발을 달고 운행했는데 鄭鑑錄에 속한 호랑이띠가 나온다는 鑑寅錄에서도 ‘旌旗를 단 호랑이 나라는 亡하지 않는다’고 기록하고 있어 神奇할 뿐이며 鄭鑑錄 鑑寅錄은 題目부터 호랑이띠를 지닌 사람이 “天子”로 출현한다는 豫言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 보기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虎拜 (詩經) ; 虎拜稽首 天子萬年

           호배 (시경) ; 호배계수 천자만년

 

위 보기 詩經의 기록에서는 호랑이에게 머리를 숙여서 받드는 것에 대해 하나님의 아들 天子께 萬年을 머리 숙여 받든다는 古典 詩經의 기록으로서 筆者 “徐萬源”이 太初부터 鄭鑑錄 豫言書와 南師古 豫言書와 古典 등에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이 奇異할 뿐이며 筆者는 하나님께 선택받은 사람으로서 永遠無窮 存在할 “徐萬源”이다.

 

뿐만 아니라 “徐萬源”은 奇異하게도 檀紀 4271년 戊寅生 호랑이띠로 5月 14日에 誕生한 사실로 호랑이에게 머리를 숙인다는 것은 筆者에게 머리를 숙여서 받드는 것, 곧 天子를 萬年 동안 받든다는 의미의 古典기록으로서 필자는 영원무궁 존재할 사람이며 2018년 이후에는 筆者에게 세계만방의 백성이 머리를 숙여서 받들게 되어있다는 내용의 古典문장이다. 이러한 내용을 根據하여 볼 때 檀紀 4348년 이후 西紀 2018년 이후부터는 每年 虎紀 “5월 十四日”은 필자가 誕生한 聖誕節이 된다는 사실을 滿天下에 宣布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