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따지고 보면
김영삼-아들
김대중-형
노무현-형
이명박-사대강22조
박근혜-친구(최순실)
역대 대통령 비선실세 없었던적 단 한번도 없었다..
사실 지금 완벽 밝혀진게 연설문 고친거 수준 정도이고
고영태 증언도 고작 최순실 연설문 수정하는거 정도만 좋아한다 그러고
더이상 추가로 밝혀진게 하나도 없음
문화 체육부 장관도
예산안 짜는거 이미 2009년 부터 짜 왔다고 일목요연하게 해명 다 했고
딱히 이에 반박할 증거는 전혀 없는 상태이고
그냥 실체없는 음모론만 난무한 상황이고..
확실히 드러난게 미르K스포츠재단 관련 700억인데
솔직히 이명박 22조 해먹은거에 비하면 진짜 애들 소꿉장난 수준임;
그뒤에 의혹들이 있기는 한데
그 의혹들이 설령 맞다 하더라도
그 규모가 고작 수십억~수백억 수준 규모라
이명박 22조에 비하면 진짜 소꿉장난 수준임;
롯데그룹 30억 인가 그랬고 sk그룹 70억?
이명박 22조 해먹음;
물론 해 먹었다는게 잘했다는게 아니라
그 규모가 역대 이명박 대통령 22조 해먹은거에 비하면 진짜 세발의 피 수준이라는 얘기다..
핑계가 될순 없지만 대통령 자리에 있으면 그정도는 진짜 암암리에 공공연하게 누구나 다 해먹을 위치다..
물론 대통령 연설문 유출이 보안을 어긴건 맞다.
근데 그게 진짜 박근혜 말대로 2014년 이전까지만 증거가 나와있고 그 이후에는
국정에는 전혀 손을 댔다는 증거가 아얘 없는 상태이다.
또한 그 유출된 정도가 정말 국가 기밀에 치명적 데미지를 줄만한 안건은 단 한개도 없고
내가 보기에 그게 외교상 큰 변화를 줄 만큼의 수정을 거친 흔적도 없어 보인다..
그냥 우리나라가 평상시 해오던 관례와 관습대로 해오던데로 해왔을 뿐이고
문제는 그걸 순실이가 보고를 받은 정도겠지..
옹호 하거나 비호하는게 아니다..
증거가 한 10정도 나와있는 상태라면
정황 증거상 한 실제 심각성은 한 100정도 이고
그러나 실제 국민이 선동되어 체감하고 있는 부풀려진 심각성은 한 500은 된다는 얘기다..
결론.
증거 10만큼 나옴
증거로 추정해보건데 100정도 심각함
근데 실제 국민이 선동되어 체감하고 있는 심각성은 500은 된다는 애기
즉 선동되지 말자.
합리적으로 현실을 직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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