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대체 그때 닭의 뭘 보고 뽑은거냐?


ㅅㅂ 그 때 뭐라도 한 건 한 게 있었나? 아니면 토론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라도 했나? 그것도 아니면 인품이라도 좋았나?


아니면 시발 사적으로 박근혜 만나서 그 깜찍함에 반하기라도 했냐?


시발 도대체 그 닭의 뭘 보고 뽑은건데.


시발 뭔가 대통령하면 잘할 거 같다 하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쳐 뽑았을 거 아니냐고.


그 '잘할 거 같다'라는 판단을 도대체 닭의 뭘 보고 내린거냐?


박정희 딸이어서 잘할 거 같았냐?


시발 박정희 시절 문제도 존나 많았지만 그래 시발 경제 하나는 성장했지.


아 이것도 솔까 그 때 독일로 건너가고 하면서 그 당시 세대가 존나 고생한 덕이지만 넘어가고


그래 시발 잘했다 쳐.


근데 그래서 그 딸인 닭이 대통령 잘한다는 보장이 있었냐?


시발 그럴거면 조선이 안 망했지 새끼들아


도대체 니들은 뭔 생각으로 그년 뽑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