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최순실 변호사 이경재 정호성 새로 선임된 차기환 변호사 까지 태블릿PC를
절도죄 조작으로 몰아갈려고 하는데 이유는 따로있다. 12월초 JTBC는 입수경위
까지 다 설명했는데 박사모 등 친박단체 노인네 새끼들은 JTBC 내란죄 절도죄 및
조작했다 이런 이유로 JTBC 손석희 사장을 구속하라는 무식한 놈들이 발악을 한다.
이미 검찰에서는 "태블릿PC는 최순실 소유로 판명 지적이나 하지마라" 는 판결을
내렸다. 그런데도 박사모 일부 보수연합 단체들은 또라이짓 평생 돈을 받고 애를썬다.
도태우 같은 소설 변호사도 태블릿PC 절도죄 참나 이런 또라이 같은 인간들이 대한민국
국민 & 대한민국 변호사라니 너무 어이가 없다. 오늘 헌재에서도 태블릿PC 감정은 보류했다.
만약 최순실 측에서 계속해서 태블릿PC 흔들면 이경재 차기환 도태우 박사모 같은 보수연합
단체들은 죽어야 하는게 정답이다. 뭐만하면 선동언론이라니 그리고 오늘 MBC 조작뉴스 좀
심하던데 분명 MBC는 청와대에서 압력을 받는게 분명하다. 그리고 태블릿PC 감정요청 한번만
더하면 암살멤버 보낸다. 이경재 차기환 도태우 변희재 박사모 새끼들아 조심해라 암살멤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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