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며칠전 대학에 합격한 정알못 이과생입니다.
야당을 옹호하지도, 여당을 옹호하는 입장도 아닌 그냥 중립을 지키고 있고, 올 해 있을 대선이 첫투표가 되는 나이에요.
정치를 누가 잘하든 못하든 대통령의 입장으로써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였기에, 수능이 끝나고 4~5번 정도?? 친구들과 광화문에 가서 촛불집회에 참가했죠.
그런데 어머니가 25일부터 31일까지 휴가를 받으셔서 옛날에 일하시던 상가에 가셔서 상가 친구분들과 이야기를 하고, 일을 도우러 가셨습니다.
어머니는 정치적 성향을 언제나 중립을 지키셨던 분이였어요. 그런데 상가에 갔다오고 오늘 가족끼리 아침을 먹다가 어머니가 조금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셨어요.
다름이 아니라 상가에 계신분들이 촛불집회 하는 사람들은 다 문서방한테 5만원 받고하는거라고.. 저랑 아버지는 엄마한테 아니라고 막 그랬는데..
(근데 문서방이 누구죠?)
어머니가 실제로 상가 동료가 5만원을 받고 갔다고 합니다..
제가 수능 끝나고 학교쌤이랑 광화문 간 것도 5만원받은거냐고 반박하니까 수긍하시더라구요..
이런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학교, 던파 고수 네임드의 결투장 영상을 볼 때 랑 공략글 빼고 해본적이 없어서 써도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단지 어머니 친구분의 이야기를 쓴 것입니다.
짧게 제 글의 목적을 말하면,, 박사모 5만원을 받고 집회를 가시는 분들이 촛불집회인줄 알고 가시는 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나라가 좀 노답이네요
문서방? 이 글의 목적이 무엇일까? 잘이해못함 정알못
문재인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