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당시 문재인이 박근혜 앞서고 있었는데 박근혜가 더이상 물러설 곳 없자 국민 연금 대폭 인상 하겠다고 하자 노인들 지지층 전부 박근혜로 몰렸고, 박근혜가 역전한거임
근데 그 공약 지키지도 못했고, 오히려 최순실한테 나라 통치권 맡기고 자기는 외모 꾸미기에만 전전하며.. 최순실이가 그 연금으로 삼ㅅ과 결탁하여 비리 저지르고..
박사모 대부분이 나이든 어르신들인데 이분들은 그렇게 당하고도 박근혜 옹호하고 휴.. 답답하기 그지 없음
그리고 박사모에 대한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박근혜 인맥이 상당하고 들었음 박정희 시절부터 쌓여온 정계,재계 인맥들 그들이 박근혜가 저렇게 되었는데 가만히 있을리 없지 그리고 한
참 박근혜정부일때도 박근혜는 부유층을 위한 정책을 했지 서민들은 거의 죽어 나가는 정책을 한게 박근혜임 그렇기에 박근혜에게 불만을 품을 정계,재계인 사람들은 별로 없다는 뜻 그
렇다면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들고도 박근혜를 옹호하는 세력이 왜 존재할까에 대해서 생각 해봤음 솔직히 상식적으로 봐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임
노무현 대통령도 한나라당(새누리당)민주당 등등이 짜고쳐서 탄핵 심판 한거 아님? 생각 있는 국민들은 반대 했지만 이 때 일베가 엄청 난리 피웠음
지금 생각해보면 일베=박사모와 같은 집단임 일베는 무지한 국민들을 선동하려고 친근하게 다가왔고, 노무현 대통령을 까내리기 시작, 일베에 선동당해서 노무현 대통령을 역적으로 몰
고간 무지한 국민들 상당히 많음 제 주변에도 꽤 있음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타살됐는지.. 자살됐는지 알지도 모른채 세상을 뜨셨죠
과거에는 이런 일이 있었고, 박근혜로 돌아와 봅시다. 박사모 과연 시민들의 자주적인 생각으로 진짜 순수하게 박근혜를 사랑하고 존경해서 모인 집단 일까요?
저는 일베처럼 뭔가의 자극에 의해 박사모란 집단이 구성된것 같습니다. 물론 일베도 그런 일이 있었다고 장담 할 순 없지만 제 생각은 이렇단겁니다.
박사모 뒤에 거대한 집단이 있을거라고 생각함 직접적으로 박사모에 연관되어 있진 않지만 여론마저 저들의 편으로 돌리기 위해.. 국민들 개 돼지로 알고 사람취급을 안하는 그 베일에
쌓여진 그들에 의해 박사모란 집단이 만들어졌고, 뒤에 그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듯 "열심히 우리를 위해 짖어주고 있구나 개,돼지들아 열심히 싸워라!!" 이런게 아니냐는 말임
언론도 믿을게 못됩니다. tv에서는 추궁하는 모습 보여주지만 이건 국민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한 수단일 수도 있음
실제로는 최순실 일파들 tv에 잠깐 나올때만 연기하는 모습 보여주고, 언론 뒤에선 호텔같은 독방에서 두다리 쭉 뻗고 자고 있을지도.. 드라마 피고인에 나오는 차민호처럼이요
생각해보니깐 상상이 현실일수도 있지 박그네외 황교알 부역자들 개썌끼들
대기업들만 삥 뜯겼어 휴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