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급 변호인 추가 영입 가능성 박 전대통령의 변호인단에는 헌재 탄핵소추와 달리 대법관과, 검사장출신 등 거물급은 없다.(왜냐하면 삼성 변호인단이 다 대물급 변호인단 다 데려갔기 때문에..) 이는 박 전대통령의 재판에 쏠리는 관심이 워낙커 거물급 변호사조차 부담을 느끼는데다 상당수는 삼성과 롯데등의 재벌재판에 대거동원돼 품귀현상을 빛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또,거물급일수록 변호비용이 만만찮다는 현실적 문제도 고려된 것으로 추측됐다.things_18.gif?v=2

다만 박 전 대통령이 서울 삼성동의 자택을 팔아 30억원에 가까운 실탄을 확보했고 재판이  진행될수록 거물급 변호인의 조력이 절실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변호인단 규모를 늘릴것으로 법조계는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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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닭그네 최근근황소식이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