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akzak.co.jp/soc/news/171114/soc1711140007-n1.html
ドナルド・トランプ米政権が、韓国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に強烈な違和感
、嫌悪感を覚えている。トランプ大統領との米韓首脳会談(7日)では、「核・ミサイ
ル開発」を強行する北朝鮮に「最大限の圧力」をかけていく方針で一致しておきなが
ら、中国の習近平国家主席との中韓首脳会談(11日)では「対話による解決」を目
指すことで合意したのだ。同盟国・米国への裏切りに近く、トランプ氏訪韓時の「テ
ロ危機」にも激怒しているという。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에게 강렬한 위화감, 혐오감을
기억하고 갔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 회담(7일)에서는 핵 미사일 개발을 강행
하는 북한에 최대한의 압력을 걸어 나갈 방침으로 합의했으나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과의 한중 정상 회담(11일)에서는 대화를 통한 해결을 지향하는 데 합의한 것이다. 동
맹국 미국에 대한 배신과 아울러 트럼프 방한 때의 테러 위기에 대해서도 격분했다.
「韓国は異常だ! トランプ氏は訪韓中、ずっと怒っていた。『あいつは何者だ』『
何を考えているんだ!』と、何度か文氏を怒鳴りつけそうになる場面があり、周囲は
必死で止めていた」
- "한국은 비정상이다! 트럼프는 방한 중 계속 화를 냈다. "그 놈은 누구냐?", "뭘 생각
하는거냐?"라고 몇번인가 그를 윽박지르려고 했으나 주위(보좌진)에서 필사적으로 막
았다"
旧知の米情報当局関係者は、こう吐き捨てた。
- 구면의 미 정보 당국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トランプ氏のアジア歴訪(5➰14日)で、韓国訪問(7➰8日)は異質だった。米国
側が激怒するのも当然だ。韓国側の対応は史上最悪だった。その発端となったのは以
下の出来事だ。
- 트럼프의 아시아 순방(5~14일)에서 한국 방문(7~8일)은 괴리감이 심했다. 미국 측
이 격노하는 것도 당연했다. 한국 측의 대응은 사상 최악이었다. 아래의 일로 인해 발
단이 됐다.
(1)トランプ氏は韓国到着直後、米兵士を鼓舞するため、在韓米軍基地「キャン
プ・ハンフリーズ」に入った。すると、青瓦台(大統領府)にいるはずの文氏がニコニ
コ顔で待ち構えており、韓国側スタッフが勝手に動画撮影を始めた。米国側は「撮る
な!」と制止した。
- (1) 트럼프는 한국 도착 직후 주한미군을 격려하기 위해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들어갔다. 그러자 청와대에 있어야 할 그 (문재인)가 웃으면서 먼저 기다리고 있었고
한국 측 직원 (청와대 대변인 박수현이 페북 라이브 찍었음)이 멋대로 동영상 촬영을
시작했다. 미국 측은 "찍지 마!"라고 제지했다.
(2)トランプ氏が用意された米兵士との昼食会に向かうと、文氏が勝手について
きて、隣に座ろうとしたので拒否した。トランプ氏が最前線の米兵士らと分かち合う
べき時間に割り込んで、自身の政治的アピールをしようとした文氏への不信感がにじ
んだ。
- (2) 미군과의 오찬에서 문재인이 멋대로 옆에 앉으려고 해서 거부했다. 트럼프가 최
전방의 미군 병사들과 나눌 시간에 끼어들어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에 그에 대한 불신
이 맺혔다.
http://www.zakzak.co.jp/soc/news/171114/soc1711140007-n2.html
文政権は同日夜の晩餐(ばんさん)会に、元慰安婦を招待し、不法占拠している島根
県・竹島で採ったという「独島エビ」を出したことで、多くの日本人を激怒させた。
だが、もっと大変なことが起きていた。
- 문재인 정부는 이날 밤의 만찬회에 위안부를 초대하고 불법 점거한 시마네 현 다케
시마에서 캤다는 "독도 새우"를 내어 많은 일본인을 격분시켰다. 하지만 더 힘든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이건 일본인에서 쓴 것이므로 주의 요망)
実は、トランプ氏に対する「テロの危機」があった。以下、複数の米軍、米情報当
局関係者から入手した情報だ。
- 사실은 트럼프에 대한 테러 위기가 있었다. 아래는 복수의 미군, 미국 정보당국 관계
자로부터 입수한 내용이다.
「韓国には約5万人の北朝鮮の工作員が潜入しているとされる。実は、北朝鮮が工
作員に『トランプを攻撃しろ』という極秘命令を出した-という情報があった。マー
ク・リッパート前駐韓米大使(当時)が北朝鮮シンパに斬り付けられた事件もある。韓
国側には厳重警戒を要請していた」
- 한국에는 약 5만명의 북한 공작원이 잠입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북한이 공작원에게
"트럼프를 공격하라"는 극비 명령을 내렸다는 정보가 있었고,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
국 대사(당시)가 종북 성향의 인물에게 테러를 당한 사건도 있었기에 한국 측에 엄중
경계를 요청했었다.
「ところが、晩餐会からの帰路、500人余りの反米デモ隊が、トランプ氏の乗る
大統領専用車を待ち構え、車が来るや、路上にペットボトル、蛍光棒、ゴミなどを投
げ入れた。車は急ブレーキ、反対車線を約560メートル逆走した。あれが爆弾や生物
化学兵器だったら終わりだ」
- 그런데 만찬회에서 돌아오는 길에 500여명의 반미 시위대가 트럼프의 탄 대통령 전
용 차량을 기다리다, 차가 오자 길거리에서 페트병, 형광 봉, 쓰레기 등을 던졌다. 차
는 급제동, 반대 차선을 약 560미터 역주행했다. 그것이 폭탄이나 생화학 무기라면 아
주 끔찍했을 것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
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583835
宿泊先のホテルの前に大統領専用車が着くと、ここでも大勢の反米デモ隊が暴れて
いた。そのデモ隊の中に「DOTARD Trump」(ボケた老いぼれトランプ)と
書かれたプラカードを掲げる多数の面々がいた。情報はこう続く。
- 숙소 앞에 대통령 전용 차량이 도착했으나 여기서도 많은 반미 시위대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 시위대 속으로 "DOTARD Trump" (노망난 영감탱이 트럼프)라고 쓰인 플
래카드를 내걸고 있었다.
「『DOTARD』という言葉は、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朝鮮労働委員長が9
月22日、トランプ氏を罵倒する声明で初めて使った言葉だ。つまり、プラカードは
『お前を狙っているぞ』というメッセージだ。この夜、ホテルの中まで2人の女性が
侵入したと報じられた。自爆テロだったらどうするのか。警備が緩すぎる。デモ隊は
翌8日、トランプ氏の前で、星条旗に火をつけた。国賓に対して許されざる行為だ」
- "DOTARD"라는 단어는 김정은 조선 노동당 위원장이 9월 22일 트럼프를 비난하는
성명에서 처음 사용한 단어였다. 그리고 이날 밤 호텔 안까지 두 여성이 침입했다고
보도되었다. 자폭 테러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경비가 너무 느슨하다. 시위대는 다음 8
일 트럼프 앞에서 성조기에 불을 붙였다. 국빈에 대해서 용서받을 수 없는 행위였다.
http://www.zakzak.co.jp/soc/news/171114/soc1711140007-n3.html
さらに、問題がある。
- 또 다른 문제가 있었다.
米韓首脳会談では2つ合意事項があった。1つは、北朝鮮に、日米韓3カ国で最大
限の圧力をかけていくこと。もう1つは、中国の南シナ海での暴走を阻止する、米国
の「インド・太平洋地域を法の支配のもと繁栄させていく」新アジア戦略の共同歩調
だ。
- 한미 정상 회담에서는 2개 합의사항이 있었다. 하나는 한미일 3개국이 북한에 최대
한의 압력을 가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중국의 남 중국해에서 폭주를 막고 미국의
인도·태평양 지역을 법의 지배 아래 번영시키는 "신 아시아 정책 공조"였다.
ところが、どうだ。外務省関係者があきれて次のようにいう。
- 그런데 외무성 관계자들이 질려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米国は朝鮮半島周辺海域に、原子力空母3隻を集め、11➰14日に米日韓3カ国
の合同軍事演習を行い、北朝鮮に圧力をかける予定だった。ところが、韓国が突然『
日本とやるのは嫌だ』と言い出し、米日、米韓とバラバラになった。北朝鮮は大喜び
だ」
- 미국은 한반도 주변 해역에 원자력 항공모함 3척을 모아 11~14일 한미일 3국 합동
군사 훈련을 갖고 북한에 압력을 가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한국이 갑자기 일본과 하는
것은 싫다고 발언하여 심각한 차질을 불러왔다. 북한은 크게 기뻐할 것이다.
「新アジア戦略も、米韓共同声明の翌9日、金顕哲(キム・ヒョンチョル)経済補佐
官が『韓国はそこに入る必要がないと見る』と発言した。たった1日で覆した。そし
て、11日の中韓首脳会談で、中国の習氏に、文氏は屈服した。中国は大喜びだ。ま
ともじゃない」
- 신 아시아 정책 공조 성명의 다음날 (11월 9일) 김현철 (청와대 경제 보좌관)은 "한
국은 거기에 들어갈 필요가 없다고 본다"는 발언을 했다. 단 하루 만에 뒤집었다. 그리
고 11일 한중 정상 회담에서 문재인은 중국의 시진핑에게 굴복했다. 중국에게 좋은 일
일 뿐 이건 정상적인 행위가 아니다.
世界最大の経済紙で、米保守層に支持される「ウォールストリート・ジャーナル」は7
日(現地時間)、社説で文氏を「信頼できない友人だ」と書いた。だが、甘い。韓国
のしていることは日米に対する裏切りだ。
- 월 스트리트 저널은 7일(현지 시간)사설에서 문재인을 "믿을 수 없는 친구다"라고 썼
다. 한국이 하는 것은 미 일에 대한 배신이다.
現在、米国政府からは「在韓米軍撤退=韓国不要論」どころか、「韓国嫌悪=敵視
論」が噴き出ている。
- 현재 미국 정부에서는 주한 미군 철수, 한국 무용론 뿐만 아니라 한국을 혐오하는 감
정이 올라오는 중이다.
일본아베가 질투의 화신이네 귀걸면 귀걸이 코걸이면 코걸이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