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회고록을 보면 박정희가 매달 여러 기업들로부터 40 ~ 50억의 돈을 받았다는 내용이 있다. 경호실장 박종규로부터 직접 들었다고 하는데 현재 가치로는 수천억 원으로서 엄청난 금액이었다.

박정희는 일본으로부터 지하철을 들여오면서 250만 달러의 뇌물을 받았고 · 일 협정 당시 6600만 달러의 뇌물을 받았다. 또한 월남 파병을 댓가로 미국으로부터 엄청난 거액의 돈을 받았고 해외차관이나 투자 자금을 들여오면서 15% 수수료를 받았으며 공단조성과 각종 국가적 시설 제반 공사에 참가한 외국기업들의 입찰가를 부풀리는 방식으로 비자금을 조성하여 스위스 비밀계좌에 입금하였다.

  

중앙정보부장 김형욱이 77년 미 하원에서 박정희 스위스 비자금이 100조원 이상된다고 하였는데 미 CIA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박정희 스위스 비밀계좌에 현재가치로 635조원의 거액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박정희 사망 직후 상당한 액수가 전두환과 박근혜의 비밀계좌에 유입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10 · 26 사태로 박정희가 사망하자 박근혜는 보안 요원 5명과 함께 스위스를 방문하여 비밀계좌 예금주 이름을 변경했다고 한다


참고로 필리핀은 일본에게 3년 지배당하고 20억 달러를 받았으나 한국은 35년 동안 식민지배를 받았는데도 박정희는 3억 달러에 합의했다.

박근혜는 삼전도의 굴욕을 능가하는 위안부 협의를 졸속으로 굴욕 합의를 주도하여 위안부 할머니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국제사회의 질시와 조롱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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