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vs나경원 vs 김영도
1> 등록금 기생충 = 장제원, 나경원
장제원은 자기 아버지가 경남정보대학 전문대 등록금 횡령으로 감옥 감
장제원 자기 아버지는 경남정보대학 , 동서대 전문대 등록금 횡령 배임으로 감옥 갔는데,,,, 뻔뻔하군......... 누구을 비판할 자격이 되나.
학교공금 횡령으로 지난 4월 19일 총장직에서 물러난 뒤 불구속 기소된 동서대 장성만 총장(장제원 아빠)의 비리도 또다른 전형 가운데 하나다 . 장씨는 지난 70년 모 선교재단의 자금지원을 뺴돌려 학교법인 동서학원을 설립한 뒤 다음해 3월 부산실업전문학교(현 경남전문대), 92년 3월에는 동서공대(현 동서대)를 개교해 95년 2월까지 재단 이사장을 맡아오다 지 난 95년 3월 동서대 총장에 취임했다.
장씨는 자신의 6촌동생인 재단 사 무국장과 짜고
1.실습기자재 구입비와 건물공사비 과다계상
2.건설업체로 부터 리베이트 수수
3,교수들의 외부용역비 및 대학 운영비 횡령 등의 방 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했다.
4.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교수들이 기업체로부터 받은 외부 용역비 2억3천만원을 교수들의 동의도 받지 않고 비자금으로 빼돌리는가 하면
5.지난해 3월에는 학생들의 등록금으로 마련된 학교운영자 금 8억6천만원까지 비자금으로 사용했다.
6.장씨는 이렇게 조성한 60억원대 의 비자금 가운데 34억3천7백여만원만 재단에 전입시키고 나머지는 마치 자신의 쌈짓돈처럼 사용했다.
7. 장씨는 지난 95년 12월 장남 명의(장제국 현 동서대 총장)로 서울 여의도에 있는 89평짜리 아파트 구입을 위해 4억3천5백만원을 지출했고,
8.지난 94년에는 차남(장제원 현 악의 뿌리 자유당 국회의원 ,이 경영하는 출판사 운영비로 8억4천여만원을 지원했 으며
9, 부인(현 동서대, 경남정보대학, 부산사이버 대학 이사장) 명의의 골프회원권 구입(6천2백만원)과 생활비(5억2천9백만원) 등
10. 무려 20억여원( 지금 가치로 200억원 이상일 것)을 개인용도에
중앙대 얄구진 학위로 아버지가 부정 교수로 임용 시켜 강의을 너무 못해서, 보직 교수만 하다 , knn 아나운서 킬러 하다. 국회위원 이자리에 있는 것인데 너무 하는 군
나경원, 장제원 학생들 피 같은 등록금 기생충 자손인데 그 피로 돈 없없이 쓰고 지원 받아쓴 등록금 기생출 수저 주제에 누글 비판하나. (뉴스 타파 보도 참조)
2> 김영도
뉴스 타파 보도 참조
동의대 이사장 등 고위 관계자들이 90억 원짜리 학교 건물을 짓는 과정에서 건설업자로부터 6억 원을 수수한 정황이 검찰 수사결과 드러났다.
형사5부(부장 정효삼)는 14일 배임수재 혐의로 동의대 등을 운영하는 학교법인 동의학원 김인도(66) 이사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김 이사장은 2011년 6월 자신의 비공식 집무실에서 학내 건물 신축공사와 관련, 건설업자 김모(57ㆍ구속 기소)씨로부터 ‘공사 수주에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2억 원을 받은 혐의다.
검찰은 김 이사장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건설업자 김씨의 장부에서 김 이사장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해석되는 메모를 발견했다.
건설업자 김씨는 김 이사장 비서실장을 지낸 최모(55ㆍ구속 기소) 교수에게 공사 수주 관련 청탁을 하며 3억 원상당을 건넨 혐의도 받고 있다. 자신의 4억2,000만 원짜리 아파트를 2억 원 싼 가격에 최씨에게 넘겼고 1억 원은 계좌로 송금해줬다는 게 검찰의 설명이다.
김씨는 또 시설과장 박모(50ㆍ불구속 기소)씨에게도 1억 원을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수사가 시작되기 전 돈을 모두 돌려줬다.
검찰은 건설업자 김씨가 34억원이 넘는 거짓 세금계산서를 하도급업체들로부터 발급받았다며 세무서가 고발하자 수사해왔다.
얼마나 썩었으면 이사장님은 2억원 받아 먹는데 vs 직원과 교수 세기들은 총 1억+3억원 = 총4억을 처 받아 는지 이해가 안간다. 이사장님이 더 받아 먹어야 정상인데 개판인 -동의대 교수 잡 세기들과 동의대 직원 잡 세기들
동의대 동의과학대학 등 여러 학과 20만명 졸업생에 한대씩 맞아도 좋을 놈들! ㅄ들이 동의대 교수협의회다.
동의대는 이사장님 보나 그 밑에 놈들이 돈을 더 받아 처먹음 이상하다 , 일반적으로 이사장이 혼자 많이 처먹는게 일반적이다.
대가리 썩은 수산대 출신이 교수협의회 회장을 하니 먼 발전이 있노
대가리 썪고 악독한 동의대 교수,직원 놈들 : 동의과학대학 졸업생 10만여 명에 욕처 먹는 총장, 동의대 졸업생 10만여 명에 욕처 먹는 동의대 총장. 대기리 썩은 잡들아 동의과학대학,동의대가 어제 생긴 대학이가 대가리 썩은 잡들아.
동의대, 동의과학대학 졸업한 20만여 명 졸업생들이 동의과학대학 총장들 욕하고, 동의대 총장을 머하는 것들인지 욕하는 현실에서 하는 짓들이.....
동의대 이사장이 등록금 횡령 잡 세기라서 그렇다는 핑계은 그만 할 떄다.
동의과학대학교는 김영도 총장이 최근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전문대학총장협의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년 간이다.
김 신임 회장은 "앞으로 회원대학들과 함께 고등직업교육 발전 및 전문대학의 위상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1년 3월 제9대 동의과학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한 김 총장은 한국조선기자재연구원 이사, 부산창조재단 이사장, 한국전문대학 기술교육혁신 총장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부산테크노파크 이사, 부산지방경찰청 행정발전위원을 맡고 있다.
부울경제 전문대학총장협의회는 부산·울산·경남·제주 지역 내 23개 전문대학 총장들로 구성됐으며, 이들 대학이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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